가장 격렬한 것부터 가장 은밀한 것에 이르기까지 From the most intense to the most secretive

지희킴展 / JIHEE KIM / 金芝嬉 / drawing.installation   2018_0223 ▶︎ 2018_0401 / 월요일 휴관

지희킴_부지런한 기억들_종이에 과슈, 잉크_131×178cm_2017

●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네오룩 아카이브 Vol.20170429c | 지희킴展으로 갑니다.

초대일시 / 2018_0223_금요일_05:00pm

2018 금호영아티스트 Kumho Young Artist展

아티스트 토크 우정수_지희킴 / 2018_0317_토요일_03:00pm 강호연_정희민 / 2018_0324_토요일_03:00pm 금호미술관 3층 세미나실 참여방법 / 당일 입장 관람객 대상

관람시간 / 10:00am~06:00pm / 월요일 휴관

금호미술관 KUMHO MUSEUM OF ART 서울 종로구 삼청로 18(사간동 78번지) Tel. +82.(0)2.720.5114 www.kumhomuseum.com

금호미술관은 2018년 2월 23일부터 4월 1일까지 『2018 금호영아티스트』 전시를 개최한다. 2004년 시작된 금호영아티스트 프로그램은 공모를 통해 지속적으로 신진 작가들을 발굴하고 지원해왔다. 『2018 금호영아티스트』 전시는 2016년 제15회 공모에서 선정된 지희킴과 2017년 제16회 공모에서 선정된 강호연, 우정수, 정희민, 4명 작가 각각의 개인전을 선보인다.

지희킴_달아나버린 밤2_종이에 과슈, 잉크_199×131cm_2017

일상 용품을 소재로 태양계를 은유적으로 표현함으로써 세계에 대한 인지와 감각의 주체로서의 인간을 탐구하는 강호연 작가의 설치 작업, 서사로부터의 이미지들을 다양한 은유로 그려내며 이미지와 내러티브의 관계에 의문을 던지는 우정수 작가의 회화 작업, 오늘날 세계에서 범람하고 휘발되는 이미지와 물질화된 회화의 사이에서 보편적 '상'을 비롯한 실재와 가상의 경계를 탐색하는 정희민 작가의 회화 작업, 드로잉의 지지체로서의 책으로부터 파생되는 사고와 기억을 연쇄적인 드로잉과 감각적인 서사로 풀어내는 지희킴 작가의 회화 작업들로 구성된다. ■ 금호미술관

Vol.20180223d | 지희킴展 / JIHEE KIM / 金芝嬉 / drawing.install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