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onant[공명] Ⅰ, Ⅱ

2018_0307 ▶︎ 2018_0415 / 월요일 휴관

Part Ⅰ / 2018_0307 ▶︎ 2018_0325 초대일시 / 2018_0307_수요일_05:00pm 참여작가 / Alessandra Levato_Dongze Huo 손정희_이경호_Sarbani Ghosh

Part Ⅱ / 2018_0328 ▶︎ 2018_0415 초대일시 / 2018_0328_수요일_05:00pm 참여작가 / Jos. A. Smith_Kate Leigh_Nick Lapole_김석영

관람시간 / 11:00am~06:00pm / 일요일_02:00pm~06:00pm / 월요일 휴관

스페이스 디나인 space D9 서울 종로구 북촌로9길 3-2 www.spaced9.com

spaceD9의 전신인 Hun Gallery는 2005년 현대 미술의 메카인 뉴욕 맨하튼 중심가에 문을 열고 다양한 국적을 가진 역량 있는 예술가들을 발굴, 준비된 기획으로 100회 이상의 전시를 통해 전 세계 1000 여명의 작가들과 만남을 가져 왔습니다. ● 2007년에는 Hun Gallery에 이어 뉴욕 이스트 빌리지에 Private 갤러리 spaceD9을 오픈하여 좀 더 확대된 시각으로 수용의 폭을 넓혀 Artist Membership 시스템을 통해 열정을 가진 예술인들을 발굴 및 지원하고 그들의 창작 의욕 고취에 지속적으로 힘써왔습니다.

Alessandra Levato_Always Watching_캔버스에 유채_46×66cm_2017
Dongze Huo_Flower from wandering water#1_캔버스에 혼합재료_각 51×41cm_2017
손정희_Nature Interrupted Ceramic_블랙 실리콘_60×20×26cm_2014
이경호_Five Loaves of Bread and Two Fish_설치_2017
Sarbani Ghosh_From another side_ 종이에 아크릴채색, 수채, 펜, 잉크, 금박 포토그래픽 프린트, 자수_18×18cm_2016

마침내, 2018년 한국의 서울 북촌에서 오픈한 spaceD9은 안으로는 창조적인 내일의 주인공을 발굴하는데 역점을 두고 대외적으로는 국제화 시대에 발맞추어 우리의 예술적 역량이 국제무대에 당당하게 진출하여 한국미술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작은 디딤돌이 되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누구나 자유롭게 문화 • 예술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이곳 한국에서 자리매김해 나갈 것입니다. ● 이를 기념하여 2018년 3월 미국 • 한국 Contemporary Art 교류전 Resonant[공명]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Resonant[공명] 이라는 전시 타이틀은 2005년 뉴욕 훈갤러리 개관전시와 동일하며 큰 울림의 시작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번 SpaceD9 서울의 실질적인 개관 전시인 Resonant[공명]에도 같은 의미를 담아 전시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Jos. A. Smith_Horse With Inner Fire_패널에 유채_61×61cm_2017
Kate Leigh_My Love Amouro_혼합재료_70×55cm_2017
Nick Lapole_The Cold Read_나무 패널에 아크릴채색, 오일 파스텔_16×16cm_2017
김석영_Phoenix_캔버스에 유채_90×72cm_2016

본 전시는 그 간 뉴욕 SpaceD9을 통해 소개된 미국 작가 5인과 국내에서 왕성하게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한국 작가 4인을 함께 모시는 양국 교류 초대전으로 1부와 2부 전시로 각각 나누어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 Resonant 전시는 1부에 이경호(설치), 손정희(도예), Alessandra Levato(회화), Sarbani Ghosh(회화), Dongze Huo(회화) 그리고 Resonant 2부에는 김석영(회화), Kate Leigh(회화), Jos. A. Smith(회화), Nick Lapole(회화)로 구성되었습니다. ● 이번 Resonant[공명] 전시를 통해 소개되는 미국과 한국 작가들의 예술을 향한 도전과 열정은 우리에게 신선한 공명이될 수 있을 것이라 믿으며, 앞으로 SpaceD9의 다양한 국가 간의 교류 기획전을 통해 지리적 거리를 초월한 전 인류적 예술인의 만남의 장이 열리기를 소망하는 바입니다. ● 행복은 나누면 나눌수록 세상은 아름다움이 되는데 이 행복의 아름다움은 예술과 문화로 더 크게 전도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spaceD9의 오픈은 이 와 같은 생각의 실천입니다. spaceD9에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스페이스 디나인

Vol.20180307d | Resonant[공명] Ⅰ, Ⅱ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