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올해의 금속공예가상 시상식·수상작가작품전

Metalwork & Jewelry Award 2017展   2018_0314 ▶ 2018_0320

시상식 / 2018_0314_수요일_06:00pm

2017 올해의 금속공예가상 수상자 / 천우선

주관 / 올해의 금속공예가상 운영위원회 주최 / 유리지공예관 후원 / 고려아연(주)

관람시간 / 10:00am~07:00pm / 20일_10:00am~12:00pm

토포하우스 TOPOHAUS 서울 종로구 인사동11길 6(관훈동 184번지) 2층 Tel. +82.(0)2.734.7555 www.topohaus.com

올해의 금속공예가상 운영위원회와 유리지공예관(관장 유자야)은 고려아연 주식회사(대표이사 최창근, 이제중)의 후원으로 2017년도 '올해의 금속공예가상' 시상식과 수상자 전시를 개최한다. 제 5회를 맞이한 '올해의 금속공예가상'은 현대금속공예의 잠재성과 비전을 보여주고 있는 만 45세 이하의 역량 있는 한국 작가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현장 중심적이며 실질적인 작가 후원 제도를 지향한다. ● 2017년도 수상자 심사에서는 국내를 기반으로 하는 스튜디오 공예가로서 작품의 내용이 탁월한 것은 기본으로, 왕성한 작품활동으로 한국 금속공예계 내외에 귀감이 되고 있는 지가 중요한 선정 기준이 되었다. 지난 10월 수상자 후보 공모를 시작하여, 지원한 20명의 금속공예가들 가운데 1차 심사를 거쳐 5명의 2차 심사 대상자를 선정하였고, 12월에 이들을 대상으로 2차 심사를 진행하여 최종 수상자로 천우선을 선정하였다. 수상자에게는 10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천우선_틈이 있는 기0115_동, 철_70×62×62cm_2015
천우선_틈이 있는 기0315_동, 철_29×50×50cm_2015
천우선_틈이 있는 기0317_동, 철_27×26×26cm_2017

2017년도 수상자 천우선(1976년생)은 뛰어난 공예기술을 기반으로 정교한 기물작업을 선보이는 공예가이다. 그의 안정적인 작품완성도와 조형감은 특히 최근 해외 유수의 공예전시와 페어에 초청되면서 더욱 부각되고 있다. 특히 주로 국내 경험과 활동에 충실해온 전업공예가로서 해외에서도 그 역량을 크게 인정받으며 금속공예계 선후배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고 있어 수상자로 선정하게 되었다. ● 제5회 올해의 금속공예가상 시상식은 오는 3월 14일(수) 6시에 인사동 토포하우스 2층 전시장에서 전시 개막식을 겸하여 열린다. 그리고 수상작가 대표작품전시는 20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이후로도 올해의 금속공예가상 운영위원회는 지속적으로 올해의 금속공예가상을 추진하여 한국 금속공예가들의 창작의욕을 고취하고, 나아가 한국의 현대공예문화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자 한다. ■ 올해의 금속공예가상 운영위원회

Vol.20180314c | 2017 올해의 금속공예가상 시상식·수상작가작품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