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인의 초상

최수영展 / CHOISUYOUNG / 崔修瑛 / painting   2018_0316 ▶︎ 2018_0329 / 일,공휴일 휴관

최수영_밀려오다2_캔버스에 유채_45×53cm_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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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관람시간 / 10:00am~07:00pm / 일,공휴일 휴관

구올담 갤러리 KOOALLDAM GALLERY 인천시 부평구 경원대로 1418(부평동 185-1번지) Tel. +82.(0)32.528.6030 www.kooalldam.com

"나는 누구이며 어디 쯤 있는 것일까?" ● 나는 현실과 이상의 경계에서 어떤 이정표도 찾지 못했다. 그 이정표는 곧 나의 정체성을 뜻 한다. 미약한 뿌리를 가진 삶은 불안을 동반하기에, 지나가는 풍경에 내 혼란을 덧씌워 바라보는 일 또한 불가항력의 일이었다. 나는 우연히 보았던 풍광에 희뿌연'막'을 겹쳐 작품에 표현한다. 불투명한 막은 나에게 정체성과 장소성을 상실한 채 부유하고 있는 이상과 현실의 경계와 같다. 난 여전히 그 지점에 똑바로 서 나의 길을 찾고 있다. ■ 최수영

최수영_경계의 모험_캔버스에 유채_72.7×100cm_2017
최수영_텅 빈 수족관1_캔버스에 유채_130.3×80.3cm_2017
최수영_텅 빈 수족관2_캔버스에 유채_130.3×80.3cm_2018
최수영_텅 빈 수족관3_캔버스에 유채_130.3×80.3cm_2018
최수영_사이의 경계_캔버스에 유채_45×228cm_2018

Vol.20180316c | 최수영展 / CHOISUYOUNG / 崔修瑛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