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봄날: 자동차가 있는 풍경

아사노 아야카展 / Asano Ayaka / 浅野綾花 / printing   2018_0317 ▶︎ 2018_0406 / 월요일 휴관

아사노 아야카

아티스트 토크 / 2018_0317_토요일_04:00pm

주최 / 장안평 자동차산업 종합정보센터 주관 / 예문공 기획 / 정필주

관람시간 / 10:00am~05:30pm / 월요일 휴관

갤러리 JAC GALLERY JAC 서울 성동구 용답동 234-1번지 장안평 자동차산업 종합정보센터 3층 Tel. +82.(0)2.2213.1370 jac.or.kr blog.naver.com/jac4u

일본의 판화작가 아사노 아야카(Asano ayaka, 浅野綾花)가 봄날, 도시가 속삭이는 이야기를 여러분께 전합니다. 2016년 서울에서의 레지던시 프로젝트 이후, 개최되는 아사노 아야카의 내한 첫 전시가 서울시 성동구 장한평 자동차산업 종합정보센터가 운영하는 갤러리 JAC에서 개최됩니다. ● 아사노 아야카 작가는 일본 오사카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로서, 일상의 평범한 나날들 속에도 수많은 특별함과 소중함이 있다고 믿고 그 순간들을 동판화를 중심으로 하는 시각 결과물들로 많은 이들에게 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 『장한봄날_자동차가 있는 풍경』展은 자동차산업 종합정보센터 개관 이후 처음 맞이하는 봄을 기념하고자, 장안평의 거리거리마다 피어나는 봄의 색깔과 자동차 이미지를 매칭시킨 작품, 장안평의 사진을 모티브로 사용한 작품 등 본 전시를 위해 작가가 특별히 준비한 작품들을 포함 약 20여 점의 동판화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시 오프닝 당일에는 작가와 함께하는 '아티스트 토크'시간도 준비할 예정입니다. (통역 제공)

갤러리 JAC ● 자동차 라이프와 문화예술의 시너지에 초점을 맞춘 기획을 중심으로 장안평 자동차산업과 도시재생 노력을 시각예술 작품을 통해 표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도시재생을 컨셉으로 하는 국내 유일의 갤러리인 갤러리 JAC은 서울시 산하기관인 장안평 자동차산업 종합정보센터 부속 갤러리이며, 2017년 10월 장안평 자동차산업 종합정보센터 개관기념 사진전 – '기억의 내비게이션'으로 그 첫 출발을 알렸습니다. ■ 정필주

Vol.20180317g | 아사노 아야카展 / Asano Ayaka / 浅野綾花 / pr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