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열아홉번째 경기판화

Printmaking展   2018_0415 ▶︎ 2018_0430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참여작가 김서영_김영임_송인영_오수진 윤세희_정대원_홍윤_홍재연

관람시간 / 11:00am~10:00pm

스페이스+ 갤러리 SPACE+ GALLERY 경기도 안성시 보개원삼로 165-20 (가사동 15-65번지) 보나카바 3층 Tel. +82.(0)31.676.5500 bonakava.kr

2003년에 시작되어 2018년 열 아홉 번째를 맞는 이번 경기판화 전시는 정해진 주제 없이 자신의 생각을 각자의 이야기로 표현하는 자리이다. 같은 창작 공간 안에 머물며 소통하고 교류한 시간을 보낸 사람들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된 생각들을 다양한 형태로 어떻게 풀어내는지 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판화라는 주제로 시작된 모임이지만 드라이포인트, 우드 인그레이빙, 지판화, 석판화, 스텐실 등의 판화 기법과 회화 기법을 이용한 다양한 작업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판이라는 작은 공간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여러 가지 기법을 통하여 다양하게 표현되어 보여 졌을 때, 다른 사람들과 어떤 교감을 나눌지가 기대된다. 각자의 자리에서 완성된 이야기가 같은 공간속에 만나 보여지고, 또 다른 사람들에게 전해져 공감되며 꾸준하게 이어지는 판화이기를 바란다. ■ 정대원

김서영_Hand-heart_캔버스에 펜_40×40cm_2018
김영임_내 속엔...-물고기자리_지판화_61×59cm_2016
송인영_Reminiscence-succulent Ⅱ_종이에 수채, 스텐실_53×41cm_2016
오수진_엄마=딸_드라이포인트에 채색_7×18cm_2015
윤세희_travel of city_혼합재료_70×50cm_2016
정대원_유럽물 좀 먹어볼까_드라이포인트_70×50cm_2015
홍윤_Lego 2_목판화_10×3.6cm_2017
홍재연_2020 Lido_ed.5_112×77cm_2017

Vol.20180415a | 2018 열아홉번째 경기판화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