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愛-休

2018 야외설치미술展-1   2018_0420 ▶︎ 2018_0603 / 월요일 휴관

초대일시 / 2018_0420_금요일_04:00pm

참여작가 / 강민규_김성복_김홍년_박민섭_전신덕

관람시간 / 10:00am~06:00pm / 월요일 휴관

양평군립미술관 야외광장 YANGPYEONG ART MUSEUM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문화복지길 2 Tel. +82.(0)31.775.8515 www.ymuseum.org

2018 양평군립미술관은 미술관특별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실내와 실외공간에서 스포츠와 미술놀이(실내)전과 2018야외설치미술전을 동시에 개최하게 되었다. 특히 야외에서 개최되는 환경과 놀이는 순수자연에서 살아가는 사람들과 자연 친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동·식물들을 조형작가들이 새로움을 창조한 작품으로 선보인다. 출품작품들은 2m이상의 대형작품들로 견고한 재질과 함께 보다 친숙하게 다가가서 자연 친화의 아름다움으로 다가선다.

강민규_그들은 아직 살아있다-Moa_F.R.P, 레진, 철_380×230×100cm_2008
김성복_바람이 불어도 가야한다_대리석_210×155×60cm_2005

전시작가들은 국내의 정상급 조각가들로 구성하고 있는데 강민규작가는 순수자연에서 서식한 동물을 창작하여 작가만의 예술적 입지를 만들어 왔는데 이번 출품작에서는 친환경 자연에서 살아가는 홍학을 작품화하여 출품했다. 김성복작가는 대리석으로 제작한 도전의 질주를 역동성있게 자아내고 있는 작품을 출품했다. 그리고 김홍년작가는 자연친화적인 나비의 형상을 주제로한 설치작품을 출품, 생동하는 자연, 비상의 꿈을 꾸는 현대인들의 욕망과 희망을 대변해주고 있다. 박민섭작가는 순수 자연에서 살아가는 쇠똥구리작품을 출품 양평이 친환경자연임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전신덕작가는 여행자의 아름다운 추억을 친환경자연에서 여가문화를 즐기려는 낙타의 꿈을 현대인들의 로망으로 담아내었다.

김홍년_AURELIAN_스테인리스 스틸 등_240×240×150cm_2018
박민섭_쇠똥구리_스테인리스, 철, F.R.P_250×400×250cm_2018
전신덕_각인된 시간_스틸_260×120×190cm_2016

이처럼 다이나믹하고 견고한 작품들은 제64회 경기도 체육대회기간동안 양평군립미술관 야외광장에서 전시한다. 관람자들은 야외전시와 더불어 양평군립미술관에서 전시한 스포츠와 미술놀이 전시를 동시에 볼 수 있어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행복한 문화놀이터를 만들어 놓은 것이다. # 따라서 2018 야외설치미술전이 양평군립미술관 야외전시공간에서 개최하는 동안 자연의 아름다움과 순수조형예술의 접점을 찾아내는 자연 친화적인 환경에서 각자의 심오한 아우라가 울려 퍼져 나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 양평군립미술관 학예연구실

Vol.20180420b | 자연愛-休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