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함과 낯섦의 사이

시혜진展 / SIHYEJIN / 施慧盡 / painting   2018_0511 ▶ 2018_0531 / 일,공휴일 휴관

시혜진_바라봄의 연속_캔버스에 유채_90.9×65.1cm_2018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관람시간 / 10:00am~07:00pm / 일,공휴일 휴관

구올담 갤러리 KOOALLDAM GALLERY 인천시 부평구 경원대로 1418(부평동 185-1번지) Tel. +82.(0)32.528.6030 www.kooalldam.com

누구에게나 살아가면서 일상적이거나 혹은 당연시 되어서 주변의 공간과 물건들을 인지하지 못하고 쉽게 지나쳐 버리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너무나 익숙한 사물이지만 그 안에 비취진 공간들은 왜곡되면서 낯설고 특별하게 다가왔다. 나는 익숙하고 따분했던 사물들과 공간을 때로는 왜곡시키고 과장하며 그리기의 쾌감을 얻기도 하며 익숙함 속에서 상상과 더불어 낯설게 바라보는 즐거움과 상상의 즐거움을 그린다. ■ 시혜진

시혜진_맺히다_캔버스에 유채_72.7×53cm_2017
시혜진_Balloon1_캔버스에 유채_지름 40cm_2018
시혜진_Balloon2_캔버스에 유채_지름 40cm_2018
시혜진_낯섦을 마주 할 때_캔버스에 유채_지름 30cm_2018
시혜진_Heart 1_캔버스에 유채_34.8×27.3cm_2017

Vol.20180511d | 시혜진展 / SIHYEJIN / 施慧盡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