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T school of ART 2018 가을학기 프로그램 멤버쉽

접수기간 / 2018_0515 ▶︎ 2018_0530

접수마감 / 2018_0530_수요일

이메일 접수 / rat@ratschoolofart.com

RAT school of ART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24길 4 2층 www.ratschoolofart.com blog.naver.com/ratschool

멤버쉽 프로그램은 리딩그룹, 크리틱 세션과 더불어 초빙 어드바이저(1일 초빙교수 프로그램 포함)의 세미나에 의해 진행된다. 어떤 매체나 재료에 대한 선호 없이, 회화, 설치, 퍼포먼스 혹은 큐레토리얼 실천을 가지고 있는 모두에게 열려 있다. 참가자는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며, 독립적 작업진행 그리고 비평적 토론과 예술적인 리서치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 ■ RAT school of ART

* 참가자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가능해야 한다. -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는 것 - 독립적 작업진행 - 비평적 토론과 예술적인 리서치에 참여하는 것

지원방법 - 포트폴리오, CV (연락처 포함, 5MB 이하 PDF 파일) - 제출: rat@ratschoolofart.com - 1차 서류전형 후 2차 인터뷰 진행

등록금: 학기별 85만원

봄학기: 3월 1일 – 6월 15일 가을학기: 9월 1일 – 12월 15일 스케줄: 화요일 오후 7시 - 9시 45분

프로그램 독서 토론 세미나 / 박미주    스케줄: 학기당 8회 (회당 3시간/ 격주 진행) 매주 발제자 2-3인을 지정하여 진행한다. 발제자는 발제 텍스트를 읽고 1페이지 정도의 발제문 작성하여 미리 공유하며 (발제문: 텍스트의 요약, 텍스트에 대한 비판적 검토, 함께 논의할 거리, 참조 사례 등) 나머지 참여자는 텍스트를 읽고 스터디에 참석하여 토론을 진행한다. ● 박미주는 현재 RAT school of ART의 공동운영자로 행정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2015년부터 RAT에서 진행하는 리딩그룹스터티를 이끌고있다. 리딩 도서 목록는 브라이언 오도허티의 『하얀입방체 안에서』, 권미원의 『장소특정적미술』, 『라운드테이블-1989년 이후 동시대미술』, 히토 슈타이얼 『스크린의 추방자들』, 니콜라 부리요 저 『래디컨트』 , 로잘린드 크라우스 저 『북해에서의 항해』 등이 있다. ● 박미주는 서양화 및 조형예술경영학을 수학하였으며 아트프라이스 에디터 및 한국미술경영연구소 연구원을 거쳐 2014년부터 RAT school of ART을 공동운영하고 있다. 2016년 경기문화재단 북부문화사업단 '청년문화기획자 양성과정'과 청주대학교 대학원에 강사로 출강하였으며 제7기 광주비엔날레 국제 큐레이터코스에 참여하였다. 2017년 아르코 창작아카데미 큐레이터과정에 선정되었으며, 한성대 대학원에 출강하고 있다.

1일 초빙 교수 워크숍 (한국어)    스케줄: 학기당 4회 세미나 / 워크숍 진행 RAT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멤버들의 제안으로 결정된 국내의 시각 예술가-활동가를 초빙하여, 멤버들이 모더레이팅하는 워크숍과 크리틱을 진행한다. - 2016년 가을학기 : 정희승 - 2017년 봄학기 : 김구림, 권용주, 이주요, 김현진 - 2017년 가을학기 : 강서경, 김홍석, 김영은, 김해주 - 2018년 봄학기 : 김아영, 안규철, 정서영, 이수경, 정헌이

크리틱 / 디륵 플라이쉬만 (영어/한국어)    스케줄: 3회 / 집중 그룹 크리틱 디륵 플라이쉬만은 프로그램 참여 멤버들과 그룹 크리틱을 진행한다. 이 크리틱은 각 멤버의 작업 진행을 개별적으로 반영하여 약 3시간 내외로 진행된다. ● 디륵 플라이쉬만은 RAT school of ART의 설립자이며, 프랑크푸르트 Städelschule학교에서 디렉터의 어시스턴트로 5년간 근무하였으며, 2009년부터 한국의 대학교에서 재직중이다. 또한 싱가포르의 Lasalle College of the Arts와 캐나다 벤쿠버의 Emily Carr University의 초빙 교수를 역임하고 2009년부터 한성대학교, 청주대학교 교수로 재직하였고 현재 중앙대학교 교수로 재직중이다. ● 디륵 플라이쉬만은 비지니스 구조와 글로벌화를 그의 프로젝트를 통해 탐구하는 작가이다. 예를들어 myfashionindustries 라벨은 전 세계적으로 조직된 산업 생산에 대한 프로젝트로, 그는 개성공단에서 의류를 제작하였다. 또한 그는 2014년 영국의 Thames & Hudson 출판사에서 펴낸 ART & ECOLOGY NOW 책에서 조망되기도 하였던 필리핀의 재식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 그는 독일 빌라펠트 쿤스트페어라인과 서울의 아트스페이스풀 등에서 개인전을 가졌고, 마니페스타(2004), 광주디자인비엔날레(2011), 샤르자예술재단(2012)등 다수의 그룹전에 참여하였고, 최근 스톡홀롬 현대미술관, 메츠 퐁피두센터 전시 그리고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에 참여했다. (www.dirkfleischmann.net)

RAT school of ART(이하 RAT)는 자신의 목표와 작업을 스스로 설정할 수 있는 열정을 가진 예술가 및 기획자를 위한 프로그램이다. RAT은 참가들의 자주성과 자기해방이 가능한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미술 담론에 대한 비평적 사고를 고취시키는 환경속에서 자기주도력과 자기조직력을 강화시킨다. RAT에는 다양한 문화적, 교육적, 사회경제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하며 멤버쉽에는 다양한 국내외 미술계 인사들의 크리틱이 포함 되어 있다. RAT은 도그마가 아닌 사람들이 모인 학교이다. 개인의 사고와 생산들이 학교를 이루어나간다. 또한 지속적으로 다양한 인사를 초청하여 강연과 워크숍 등의 이벤트로 그들의 통찰을 공유하고있다. RAT school of ART는 서울이 예술가에게 훌륭한 도시임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서울을 기반으로 해외 작가들 및 유수 기관과의 실질적인 교류를 촉진하고 한국예술의 잠재력을 키우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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