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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展 / PARKSANGHYEOK / 朴祥爀 / painting   2018_0701 ▶ 2018_0724 / 월요일 휴관

박상혁_EDGE 37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62×130.3cm_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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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홈페이지_www.nemonane.com

초대일시 / 2018_0704_수요일_06:00pm

관람시간 / 11:00am~07:00pm / 월,화요일 휴관

갤러리 아트엠 Gallery Art-M 경기도 광명시 양지로 16 아브뉴프랑 호반아트리움 내 Tel. +82.(0)2.593.8588

자연과 문명의 간극에 펼쳐진 풍경, 그 신비로운 침묵의 이야기. 인간이 만든 직선과 깊은 검정의 고요한 감성을 담은 자연 - 그 풍경을 멀리서 바라본다. 조용한, 무한하고 부드러운, 또한 극적이면서 웅장한 밤에 별처럼 빛나는 인간과 생명의 숨결을 담고 싶었다. ■ 박상혁

박상혁_EDGE 36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30.3×162cm_2018
박상혁_EDGE 34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80.3×116.8cm_2018
박상혁_EDGE 33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80.3×116.8cm_2018
박상혁_EDGE 32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80.3×116.8cm_2018
박상혁_EDGE 35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80.3×116.8cm_2018
박상혁_EDGE 15_종이에 연필_50×70cm_2018
박상혁_EDGE 18_종이에 연필_50×70cm_2018
박상혁_EDGE 23_종이에 연필_50×70cm_2018
박상혁_EDGE 29_종이에 연필_50×70cm_2018

The landscape of the space between nature and civilization, the story of that mysterious silence. A simple straight line human being draw and deep black that nature create - I look at the landscape from afar. At a quiet, infinite, soft, dramatic and grand night, I wanted to express the breath of human and life, which shines like a star. ■ PARKSANGHYEOK

Vol.20180702e | 박상혁展 / PARKSANGHYEOK / 朴祥爀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