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오늘의 온도

Anyang: Dream and Reality展   2018_0907 ▶︎ 2018_0921

개막식 / 2018_0907_금요일

2018 안양문화예술재단기획展

참여작가 / 김필래_김혜련_남경민_박형근_요원_최종희

주최, 주관 / 안양문화예술재단 후원 / 안양시 전시기획 / 강수민

관람시간 / 10:00am~06:00pm / 마감시간 30분 전까지 입장가능

안양아트센터 갤러리미담 ANYANG ART CENTER GALLERY MIDAM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문예로36번길 16 1층 Tel. +82.(0)31.687.0500 www.ayac.or.kr

안양문화예술재단이 2018년 기획전시 『안양, 오늘의 온도 – Anyang: Dream and Reality』(이하 '안양, 오늘의 온도'展)를 9월 7일(금)부터 9월 21일(금)까지 개최합니다. 안양(安養)이란 지역을 예술적 시각으로 조망하며, 도시'안양'에 대한 단상을 이야기 나누고자 합니다.

김필래_영역 찾기 2_검정색 빵끈_가변설치_2016
김혜련_포레스트치과_단채널 영상_가변크기_2018
남경민_회화의 숲을 거닐다._리넨에 유채_97×145.5cm_2012

『안양, 오늘의 온도』전은 안양에서 태어났거나 살아온 6명의 작가 김필래, 김혜련, 남경민, 박형근, 요원, 최종희와 함께하며, 회화·사진·영상·설치미술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박형근_덕천지구-33-1_옥상통화_C 프린트_100×120cm_2010

전시는 크게 세 부분으로 첫 번째 「安養: 아늑한 그곳」에서는 오랜 과거부터 안양이란 지명에 담겨 전해진 염원에 대해 환기하고, 두 번째 「도시 안양, 오늘의 기억」에서 도시의 생태가 지닌 이면과 변화의 과정을 만나고자 하며, 세 번째 「삶의 공간 – 나의 집」에서는 삶을 이루어가는 공간으로써 안양을 바라보며 능동적으로 도시의 변화와 함께하기 위한 인식의 기회를 갖고자 합니다.

요원_The Wall_잡지에 혼합재료_130×162cm_2009

이번 전시는 안양에서 삶의 시간을 보내온 예술가의 시선을 빌어, 한 도시가 시간과 변화의 과정을 아우르며 도달한 감성적 지점과 감각적 온도에 대해 논하고자 합니다. 삶이 이루어지는 도시 안양이 가진 '오늘의 온도'를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 안양아트센터 갤러리미담

최종희_Draw the Line_PE라인_가변설치_2014

전시해설 도슨트 프로그램 2018. 09. 07.(금) - 09. 21.(금) - 월-금 11:00 / 14:00 (2회) - 토-일 11:00 / 14:00 / 16:00 (3회) * 9월 7일(금)은 개막식으로 인해 도슨트 프로그램 없음 * 20인 이상 단체관람 희망시 전화접수 필수

Vol.20180907a | 안양, 오늘의 온도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