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곤충연합 세계곤충박람회

김동현_김준섭_문소현_하석준展   2018_0914 ▶︎ 2018_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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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체험 / 키네틱곤충 만들기 대상 / 시흥시민 누구나

기획 / 시흥시 문화예술과

관람시간 / 10:00am~05:30pm

시흥갯골생태공원 SIHEUNG GAETGOL ECO PARK 경기도 시흥시 동서로 287 Tel. +82.(0)31.488.6900

시흥시 융복합프로젝트 이브프로젝트의 두번째 버전인 세계곤충연합은 예술가들이 자연에서 영감을 얻거나 자연의 원리를 응용하여 지역의 생태와 시민의 참여가 예술프로젝트에 자연스럽게 참여가 되게 하는 시흥시의 융복합 프로젝트 입니다. ● 김동현은 전체 구조를 기획하였고 IOT를 활용하여 제어할 수 있는 수경재배악기 시스템과 페트병 전등으로 자연광을 이용한 작은 건물 구조를 만들었다. 인간의 의식과 행동이 자연과 사회 전체 시스템과 공생하는 현상을 움직이는 설치 작품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미 규정된 사회적 맥락에 자동으로 반응하여 무의식적인 행동으로 유발되는 지점에 촛점을 맞추어 모종의 시스템을 설정하여 관객들을 작품에 참여시키는 작업을 하고 있다. ● 김준섭은 새와 같이 날개를 움직여 하늘을 나르는 Orrnithopter 실재 새와 닯게 만들어 함께 공생할 수 있는 날을 꿈꾸고 있다. 생태계 내에서 동물들은 인간과 함께 공존하고 있다. 이런 동물들과 공존을 하기 위해 보다 친숙하고 가까운 거리에 다가가거나, 혹은 바이러스 등으로 인한 상호 위해요인 제거가 필요하여 안전한 거리를 확보하기 위해 동물의 형상과 움직임을 모사한 아바타를 생각하게 되었다. 동물들과 대화를 하기 위한 아바타 실험...육상, 공중, 수중 등 다양한 형태의 동물 아바타 구현에 대한 연구와 실험은 계속되고 있다. ● 문소현은 2006년부터 지속적으로 스톱모션 방식을 이용한 애니메이션 및 비디오아트 작품들을 만들고 있다. 대표작은 공원생활「2015-2016」 , 「텅」(2012), 「없애다..없어지다」(2009), 「빛의 중독」(2007) 등이 있다. 이번 작품은 베토벤의 환희의 송가에 맞춰 자연과 복제물간의 화합을 그린 뮤직비디오다. ● 하석준은 미디어 퍼포먼스를 근간으로 인터렉티브 비디오의 새로운 플랫폼에 대한 연구와 작업을 진행중이며, '수도자, 고통의 플랫폼', '달콤한 비너스' 등 예술과 기술사이의 다양한 풍경을 만들어낸다. 2018년 서울 미디어시티비엔날레 참여 작가이다. 태양광이라는 친환경 에너지와 생명체인 반딧불이 만드는 빛의 아름다움을 결합하여 3D프린터를 이용해 손쉽게 만들수 있도록 KIT를 만들어 내 손 안에 반딧불을 스스로 만들어 보는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 이브프로젝트

Vol.20180914i | 세계곤충연합 세계곤충박람회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