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maily Landscape

임희성展 / YIMHEESEONG / 林希星 / painting   2018_1010 ▶︎ 2018_1016

임희성_Family Landscape-파랑,초록,검정라인_아크릴보드에 샌딩, 아크릴채색_110×160cm_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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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 / 2018_1010_수요일_05:00pm

후원 / 전라북도 문화관광 재단

관람시간 / 10:30am~06:00pm

갤러리밈 GALLERY MEME 서울 종로구 인사동5길 3 Tel. +82.(0)2.733.8877 www.gallerymeme.com

Family Landscape ● 나에게 산수(山水)는 시대를 담아낼 수 있는 가장 좋은 형식이라 생각했다. 그 이유는 산은 공간적인 측면을, 그리고 물은 시간적인 부분을 담아낸다. 이러한 이유로 계속해서 시대를 담아내는 산수에 대한 작업과 고민을 많이 하였으며 특히, 어떻게 하면 나의 삶과 밀접하게 연관될 수 있는가를 생각하였다.

임희성_Family Landscape-daily_비닐4겹에 아크릴채색_210×1000cm_2017
임희성_wedding_비닐4겹에 아크릴채색_210×500cm_2017
임희성_Family Landscape-처가집풍경_비닐4겹에 애나멜페인트_160×210cm_2016
임희성_Family Landscape-파랑,노랑,검정라인_아크릴보드에 샌딩, 아크릴채색_91×153cm_2018
임희성_Family Landscape-빨강,검정라인_아크릴보드에 샌딩, 아크릴채색_110×160cm_2018
임희성_Family Landscape-초록,검정풍경_종이에 아크릴채색_54×78cm_2018
임희성_Family Landscape-빨강,파랑,검정라인_아크릴보드에 샌딩, 아크릴채색_52×52cm_2018
임희성_Family Landscape-분홍,검정라인_아크릴보드에 샌딩, 아크릴채색_80.3×116.8cm_2018

그러던 중 어느 날 평범한 일상의 가족사진이 마치 하나의 산수처럼 다가왔다. 거창하지도, 특이하지도 않은 평범한 나의 가족의 모습은 산수의 시간과 공간적 요소가 사진 한 컷에 그대로 담겨 있었다. ● 이런 가족의 모습을 투명한 재료인 아크릴 보드와 비닐에 여러 겹의 흔적들로 표현하였다. 계획이든, 우연이든 겹겹이 그려지는 나의 표현에서 하나의 풍경이 되어 나타나진다. ■ 임희성

Vol.20181009f | 임희성展 / YIMHEESEONG / 林希星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