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derline

Empty House 1st project展   2018_1006 ▶︎ 2018_1021 / 일,월요일 휴관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참여작가 엠프티하우스(EMPTY HOUSE) - 강영은(KANG YEONGEUN) - 조재준(CHO JAEJOON) - 최규완(CHOE GYUWAN)

후원 / (재)인천문화재단_예술공간 트라이볼 주최,기획 / 엠프티하우스

관람시간 / 01:00pm~05:30pm / 일,월요일 휴관

트라이볼 TRI-BOWL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인천타워대로 250 3층 Tel. +82.(0)32.831.5066 www.tribowl.kr facebook.com/tribowl

엠프티하우스(Empty House)는 뉴미디어 콘텐츠 업계에서 종사하는 강영은, 조재준, 최규완이 결성한 팀으로 물리적 제약을 받지 않는 확장 가능한 시청각적 공간을 연구한다.

최규완_position 0,0_리얼 타임 비디오, 프로젝션, 메쉬 스크린_ 400×340cm, resolution 3840×2400pixel_2018
강영은_position 1,0_인터랙티브 비디오, 프로젝션, 메쉬 스크린, 마이크 센서_ 400×1200cm, resolution 720×3420pixel_2018
조재준_position 0,1_거울반사를 통한 매체 표현, LCD 디스플레이, 거울_150×130×100cm_2018
엠프티하우스_소리를 매개로 상호작용하는 「position 0,0」와 「position 1,0」_ Boderline展_트라이볼_2018
엠프티하우스_「position 0,0」의 형상을 확장하는 「position 0,1」_Boderline展_트라이볼_2018

본 전시는 트라이볼의 유기적인 구조와 육지, 바다의 경계에 위치한 지리적 특성에서 착안되었다. 작품들은 상호간 유기적인 관계에 기반한 지점에서 새로운 공간을 형성한다. 세 개의 주요 작품들은 소리와 형상 등 자신의 요소를 상호간 소스로 제공하며 생명체와 같이 실시간으로 변화한다. 이 유기적인 변화에 의해 공간은 각자의 지점에서 벗어나 경계선 상에 놓이게 된다. 우리는 이러한 유기체적 공간이 어떠한 경험을 제공하는지 연구하고자 한다. ■ 최규완

Vol.20181014j | Boderline-Empty House 1st project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