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두 시선

채효진展 / CHAEHYOJIN / 蔡孝眞 / painting   2018_1017 ▶︎ 2018_1031

채효진_정적_장지에 혼합채색_99×68cm_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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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 / 2018_1017_수요일_06:00pm

서울문화재단 문래예술공장「2018 문래창작촌 지원사업 MEET」 선정사업

후원 / 서울문화재단 문래예술공장_GS SHOP

관람시간 / 01:00pm~06:00pm

위켄드 2/W WEEKEND 2/W 서울 영등포구 경인로 823-2 1층 weekend-seoul.com

한 시선 ● 밤의 풍경을 보기 위해 남산에 올랐다. 해가 지기 시작하자 도시의 밤을 알리는 불빛들이 하나,둘 켜지기 시작했다. 그 밤의 불빛들은 도시의 밤을 아름답게 해주었다.

채효진_어떤 사람_장지에 채색_34×24cm_2018 채효진_가려진 자_장지에 채색_33.5×24cm_2018
채효진_적막이 우는 소리_장지에 먹, 채색_45.5×53cm_2018
채효진_병원_장지에 채색_53×45.5cm_2017
채효진_메아리_장지에 먹_194×130.3cm_2016
채효진_무덤_장지에 먹_194×130.3cm_2016
채효진_기척_장지에 채색_72.7×60.3cm_2018
채효진_고요한 밤_장지에 먹, 채색_53×45.5cm_2018
채효진_각 밤의 빛_장지에 먹, 혼합채색_각 100×98cm_2018
채효진_구원자_장지에 먹, 채색_194×130.3cm_2018

두 시선 ● 밤이 되면, 인적이 드문 남산은 산책을 나선 사람들의 실루엣만 보인다. 서로를 확인할 수 없는 밤의 남산은 편안하다. 남산 중턱에서 바라본 도시의 모습은 반짝 빛이 난다. 하지만 도시에 살고 있는 나는 점점 복잡하고 불편해진다. ■ 채효진

Vol.20181017g | 채효진展 / CHAEHYOJIN / 蔡孝眞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