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Ⅰ_로컬화(畵) : 가네

2018 문체부 작은미술관 3차 공모사업展   2018_1019 ▶ 2018_1107 / 월요일 휴관

초대일시 / 2018_1019_금요일_02:00pm

참여작가 강유림_이기범_김대영_김명진_류승희 조서영_손진숙_김래환_김와곤_박흥순 송용원_신석규_김우진_진주영

주최 / 문화체육관광부_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 / 아트라인협동조합 후원 / 국민체육진흥공단

관람시간 / 10:00am~06:00pm / 월요일 휴관

미술터미널_작은미술관 Art Terminal-Small museum 강원 정선군 고한읍 지장천로 856 B1 Tel. +82.(0)33.591.0566 www.아트라인.kr

전시 명 『로컬화(畵) : 가네』는 로컬화 색이 짙어지는 지역특성을 지니는 "지자체 로컬화가가 되어가네"라는 의미이다. 지역작가들 이 제각기 독창성을 추구하며 표현의 길을 가고 있는 과정에서 제작된 창작작품들의 전시이다. 강원도 로컬시각미술가들의 활동권역은 동해안, 서부, 중부, 북부, 남부권역의 5개 권역이다. 이러한 권역구분은 태백산맥을 중심으로 백두대간 분수령의 대관령 동쪽 지역을 영동, 서쪽지역을 영서로 구별하며, 지형의 환경, 천연자원 매장 규모와 개발, 경제활성화와 인구에 따라 나뉜다.

김래환_타임캡슐_폴리, 우레탄도색_170×120×110cm_2013
김우진_deer_스테인레스 스틸, 우레탄도장_110×160×70cm_2018
류승희_인물에 부쳐_혼합재료_162×130.3cm_2018
박흥순_복서(BOXER)24_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유채_130×162cm_1986
손진숙_새해를 잡닭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72.7×91cm_2016
송용원_Being in the world+Black objects_steel, Hot glue, wire welding, stitching, Black thread, Epoxy Coating_86×185×45cm_2015
김명진_무제-혼합재료_97×77cm_1995
신석규_묵상1 Moment of silence for them_피그먼트 프린팅_120×85cm_2016
진주영_잠들지 않은 시간_장지에 펜_41×31cm_2017
강유림_感遇_장지 채색_91×116.8cm_2017
단오김와곤_환영을 통해 본 자연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30호 변형_2017
김대영_순환의 표상-개나리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12.1×162.2cm_2018
이기범_wave1812_캔버스에 유채_91×116.8cm_2018
조서영_석양_코튼에 염색_54×72cm_2018

강원남부권역은 석탄매장량이 우리나라 전체의 53%로 최대 규모의 폐탄 광촌이 형성되어 있으며, 강원중부권역은 낙농산업이 발달되었다. 이러한 각 권역의 특성은 로컬작가들의 작품성향과 활동, 조직규모에 커다란 영향을 끼치며 권역별 도시기반 시설의 발달은 시각예술의 장르에도 많은 차이를 보이며 구상과 비구상, 개념과 비개념등의 작품성향이 뚜렷하게 나타난다. 이번 전시는 전시명이 의미하는 '로컬의 특성이 로컬화로 나타나니 로컬화가네' 라는 컨셉의 작품들을 통하여 강원도의 짙은 로컬색조의 감성을 향유해 볼 수 있는 전시이다. ■ 미술터미널_작은미술관

Vol.20181021e | 전시Ⅰ_로컬화(畵) : 가네-2018 문체부 작은미술관 3차 공모사업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