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 그리고 평화

2018 대한민국 불교미술대전 기획展   2018_1024 ▶︎ 2018_1106 / 11월 5일 휴관

초대일시 / 2018_1024_수요일_03:00pm

참여작가 조각 / 고경호_고석산_류종상 이상용(회화 중복)_이재윤_임형철 회화 / 일오 스님_김경미(공예 중복)_김성희 김정현_양선희_서윤희_신주호_이상용_이정교 공예 / 장채원_김경미

전문 도슨트 관람 / 현장예약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_문화재청 주최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주관 / 대한민국불교미술대전 운영위원회

관람시간 / 10:00am~07:00pm / 11월 5일 휴관

아라아트센터 ARA ART CENTER 서울 종로구 인사동9길 26(견지동 85-24번지) Tel. +82.(0)2.733.1981 www.araart.co.kr

조계종 총무원이 불교계 최고 권위의 대한민국 불교미술대전 출신 작가들의 기획전 『자비 그리고 평화』를 개최한다. 10월 24일부터 서울 종로 아라아트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15명의 작가가 동참해 작품 24점을 전시한다. 출품작가는 조각 고경호, 고석산, 류종상, 이상용(회화 중복), 이재윤, 임형철와 회화 일오 스님, 김경미(공예 중복), 김성희, 김정현, 양선희, 서윤희, 신주호, 이상용, 이정교, 공예 장채원, 김경미 등이다. 대한민국 불교미술대전은 1970년을 시작으로 50여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불교계 최고 권위의 미술대회이다. 2012년부터는 매년 공모전으로 진행해온 운영방식에서 벗어나 공모전과 기획전을 격년으로 시행해 불교미술대전 출신 작가를 육성하고 불교미술의 발전을 모색하고 있다. ● 이번 기획전의 주제인 『자비 그리고 평화』는 부처님의 자비로 갈등과 대립에서 벗어나 지구촌 공동체에 평화의 바람이 불어오길 기원한다는 의미가 담겼다. 참여작가들은 인류의 큰 스승인 부처님의 가르침을 예술적으로 승화한 작품들을 통해 자비와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조계종은 "자비와 평화를 주제로 전통의 미와 불교미술이 폭넓게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한다"며 "전통작품들과 현대작품들을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전문 도슨트를 통해 해설을 들을 수 있다"고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11월 6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자비 그리고 평화』개막식은 10월 24일 오후 3시 진행된다. 전문 도슨트 관람은 현장에서 예약할 수 있다. ■ 대한민국불교미술대전 운영위원회

Vol.20181023f | 자비 그리고 평화-2018 대한민국 불교미술대전 기획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