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국제 야외미술

International Installation Art Group展   2018_1029 ▶︎ 2018_1230 / 주말 휴관

채종기_Situation 18-716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60×73cm_2018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참여작가 한국 / IIG회원(강경숙, 김영희, 이상필, 이선주, 정혜민, 채종기) 일본 / Miki Shoko_Negiyama Kazuko_Kazuya Iwaki Hayama Mariko_Kimura Katsuaki 미국 / Mick Lorusso 멕시코 / Frida Cano

주최 / 동신대학교 주관 / International Installation Art Group(이하 IIG) 동신대학교_은암미술관

회장 / 이상필(동신대학교 교수) 전시총괄 / 채종기관장(은암미술관 관장) 해외기획 / 이선주(IIG회원) 홍보이사 / 강경숙(홍보이사) 사무국장 / 김영희(IIG 회원) 사무국 간사 / 최현우(동신대 조교) 청년작가 위원 / 정혜민(IIG 회원)

관람시간 / 09:00am~06:00pm / 주말 휴관

동신대학교 문화박물관 전남 나주시 건재로 185 동신대학교 중앙도서관 5층, 교내 삼매원 앞 Tel. +82.(0)61.330.3827 dsum.dsu.ac.kr

야외 설치미술은 실내에 표현하는 기존의 미술과 함께 꾸준히 발전해 왔습니다. ● 건물을 포장히고 대지를 포장하는 크리스토, 프랑스 베르사이유 궁전 앞에 가공되지 않는 동과 철판을 설치해서 궁전의 장식과 건축 건설의 기초가 되는 철판과 돌의 설치는 대비적인 효과를 주었던 이우환, ● 이번에 열리는 국제 야외 설치미술전은 한국과 일본, 멕시코, 등의 국가에서 활동하는 야외미술 설치 작가들이 참여합니다. ● 매년 개최 될 야외미술전은 이 지역의 새로운 미술로서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예술 체험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 특별히 유겐 오노데라 선생님과 참여 작가 분들에게 감사말씀을 드리며 은암미술관 채종기 관장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IIG 일동

인간은 평범한 생활을 영위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을 헤쳐가는 개척자인 것이다. 현대인이 처한 다양한 실상과 변화되는 심리적 상태를 회화로 표현하고자 하였다. ■ 채종기

이상필_휴식_플라스틱_2018

이상필 ● 화가들에게 있어 모든 사물은 작품의 대상이 되듯, 이상필 화가 역시 주변의 모든 것들이 작품의 대상이고 또 작품으로 삼았다. 끊임없이 고민하고 탐구한 결과이다. 하지만 화가는 하나의 사물이나 대상에 매몰되지 않는다. 비록 재료는 다르되 그가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하나다. (중략) "작가가 자신의 생각과 메시지를 다양한 재료를 통해 여러가지 방법으로 표현해내는 것. 그것이 창작의 목표가 되어야 하구요, 그 결과물이 예술작품입니다. 새로운 시도가 새로운 것을 발견하게 만듭니다. 그러니 끊임없이 노력해야 합니다." 그런 작가는 자신이 앞으로 어떻게 변화 할 지 모른다고 했다. 아직 끊임없이 발전하고 나아가고 있다는 반증이다. ● 모든 예술은 오해에서부터 출발한다. 그 오해가 상상력을 부추기고, 상상력은 예술을 완성한다. 화가가 바라보는 사물과 세상은 실재와는 전혀 다른 작품으로 재탄생한다. 그게 작품이 갖는 힘이며 그 작품을 바라보는 재미일 것이다. ■ 은미희

이선주_Blue bird of Egg_캔버스_2018

나의 작업은 늘 자연과 함께하고 있다. 물소리, 바람소리, 돌, 나무, 들꽃처럼, 자연 속에서 에너지를 얻고 발상되어진 느낌을 토대로 작업을 한다 표현의 영역은 제한되어 있지 않다 캔버스위에 Mixed Media 평면 작업이나, 한지종이로 실내 공간 설치를 하거나 ,야외의 자연현장에서 야외설치작업으로도 표현한다. ■ 이선주

강경숙_Tunnel_2018

사진을 찍는 행위는 3차원의 세계를 2차원의 평면으로 이미지를 고착화 시키는 것이다. 때문에 나는 일정부분 잘라진 카메라의 포맷에 찍혀져 단절된 갇힌 부분을 연결하여 유화로 그려줌으로써 상상을 통해 닫혀 진 공간을 열어주고자 한다. ● 인간이 만들어낸 재현 씨스템중 가장 신뢰받는 재현 씨스템이 사진이기에 나는 그 사진을 잘 찍는 기술력으로 사진과 회화의 접목을 통해 현실의 재현력과 비현실적 4차원의 심상을 엮어 미학의 또 다른 차원을 모색해 보고자 오랫동안 사진과 회화의 접목을 시도해 왔다. ■ 강경숙

정혜민_Relation and flow_한지_2018

본인이 진행하는 회화는 감정과 생각들을 이미지화하고 조형화하는 일, 즉 본인의 정신적인 것을 시각화하는 일이 곧 본인의 작업 결과물이다. 이러한 생각과 감정의 시각화를 위하여 본인은 여러 조형요소들과 관계하게 된다. 본인은 이러한 관계들을 좀 더 유기적으로, 잔잔하면서 편안한 감수성으로 조형화할 수 있도록 한지를 사용하고 있다. ● 본인은 한지가 가지고 있는 매체로서의 조형적 가능성을 실험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한지를 자르고 찢고 붙이고 채색하는 작업들을 반복해 왔다. 이러한 반복 작업들이 최적의 결과물을 얻기 위한 창조적 반복 작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러한 반복 작업을 통하여 본인의 생각과 감정, 한지와 기법의 조형성들에 대한 관계를 만들어가고 있는 것이다. 이때 한지가 만들어낸 이미지는 재료와 분리되는 것이 아니라 혼연일체가 되어 드로잉과 재료가 서로 관계를 이루고 반복 변화하는 상호작용을 통하여 그 자체가 작품이고 재료가 된다. 그러므로 드로잉과 재료가 결합된 존재라고 할 수 있다. ■ 정혜민

김영희_나는 방황한다 고로 존재한다_빔 프로젝트_2018

21세기 초 인류는 진화의 정점을 맞이한 듯 많은 성취를 이루어내고 있다. 그 속에서 사람들은 무한 반복 복제되는 삶을 강요받고 있다. ● 오늘도 미디어는 개인은 사라지고 부품으로 전락한 군상들을 관리한다. 이 모든 것은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현실이고 진행형이다. ● 나의 작품은 급변하는 시대를 허무하게 바라봐야만 하는 우리시대의 상실감을 역설적으로 드러내고자 한다. ■ 김영희

Mick Lorusso_Macro-Micro-Nano Climate_cotton_2018
Negiyama Kazuko_White Drop_washi_2018

I realize that nature is so superior when I make artworks using natural materials. Human beings are a part of nature. We rarely enter into the forest when living in the city. But l do not want to forget that we live together with nature. ■ Negiyama Kazuko

Kazuya Iwaki_Laboratory work_2018
Kimura Katsuki_Lantern_washi_2018

My Artist note(私の作品のねらい)自然との親和性を自然の素材で、自然と対峙するので はなく、共生を表現したい。又は、人の営みと自己の記憶を造形する。表現方法は多様な形をとる。 ● Compatibility with nature, I'd like to express symbiosis, not to be confronted with nature by the natural material. Or person's provision and own memory are modeled. Expression method takes the various forms. ■ Kimura KatsuakiI

Vol.20181029f | 2018 국제 야외미술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