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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展 / PARKSOHHYUN / 朴沼炫 / drawing   2018_1114 ▶︎ 2018_1118

박소현_0_종이에 연필_29.7×21cm×40_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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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 홈페이지_www.sohhyunpark.com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후원 / 울산광역시_울산문화재단

관람시간 / 10:00am~07:00pm

갤러리 숲 GALLERY SOOP 울산시 남구 번영로 224 울산남구문화원 1층 Tel. +82.(0)52.266.3782 www.ng518.kr

0. 출생과 함께 하나의 생명으로써 1이 된다. 사람은 인생을 살며 죽어간다. 피부는 서서히 주름을 만들고 중력에 의해 처진다. 살면서 사람마다 느끼는 희로애락이 있다. 누군가 죽었을 때의 허무함과 공허함. 의도치 않게 맞이했던 황홀함. 1 안에서 이러한 것들이 진행되고 반복된다. 짧게는 몇 번, 길게는 몇십 번의 반복 후 결국 돌아간다. 0으로. ■ 박소현

박소현_0_종이에 연필_29.7×21cm×40_2018
박소현_010_소포지에 손으로 만든 주름_90×60cm×3_2018
박소현_Nothing, Everything_편물에 머리카락_65×23cm_2018
박소현_Gravity_대바늘 손뜨개질, 털실_38×56cm, 54×70cm_2018
박소현_그림의 떡_천에 UV인쇄_230×350cm_2018
박소현_Heaven_종이접기, 흑켄트지, 색상지_가변크기_2018

Vol.20181117b | 박소현展 / PARKSOHHYUN / 朴沼炫 / draw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