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Ⅲ_재미_'s 캔

2018 문체부 작은미술관 3차 공모사업展   2018_1127 ▶︎ 2018_1212 / 월요일 휴관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콜라보레이션 참여 교육기관 국립 강원대학교 디자인 스포츠대학 재학생 멘토강사 8명 (김효중_마윤성_민혜성_안수현_이정현_정예원_정재원_조은주) 홍익미술대학원 박사과정 멘토강사 2명(정경화_함의정) 화암면 백전초등학교_정선읍 벽탄초등학교 고합읍 고한초등학교&갈래초등학교 사북읍 사북중학교 재학생(총195명 멘티 참여)

주최 / 문화체육관광부_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 / 아트라인협동조합 협력 / 정선군_한국조형예술연구소(CAAP) 후원 / 국민체육진흥공단

관람시간 / 10:00am~06:00pm / 월요일 휴관

미술터미널_작은미술관 Art Terminal-Small museum 강원 정선군 고한읍 지장천로 856 B1 Tel. +82.(0)33.591.0566 www.아트라인.kr

재미 스캔 『재미_'s 캔』展 전시는 폐광지역 소외계층, 노인복지센터, 지적장애보호시설, 유치원, 청소년 수련원 등 공공기관 시설을 방문하여 지역미술대학 재학생 멘토(로컬예술인)가 되어 멘티 워크숍대상자들과 fun 아트를 진행 하여 스캔된 (기록된) 결과물들을 전시한다. ● 전시 명 재미 스캔 『재미_'s 캔』은 즐기는 아트들이 "할 수(캔:Can)있다". 라는 의미와 즐거운 아트활동이 결과물인 흔적(스캔)으로 남기는 워크숍과 결과물을 전시한다는 의미이다. ● 재미스캔 실행 권역은 폐광촌 지대가 앓고 있는 도시공동체 해체가 가장 심하게 일어난 정선군 관내 한국최대의 석탄생산 지대인 삼척탄전지대에 속하는 함백산 기슭의 고한읍과 사북읍, 그리고 두위봉 기슭의 남면, 정선 아리랑의 도래지 정선읍 등의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딱 하루 나도 미술가가 되어 Fun Art에 빠져보며 즐거운 창작의 호수에 빠져 제작한 결과물의 전시이다.

전시Ⅲ_재미_'s 캔展_미술터미널_작은미술관_2018
전시Ⅲ_재미_'s 캔展_미술터미널_작은미술관 고한초등학교 섹션_2018
전시Ⅲ_재미_'s 캔展_미술터미널_작은미술관 고한초등학교 섹션_2018

또한 『재미_'s 캔』 展을 위한 워크숍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지역복지지원 단체인 사북 진폐증 환자 연대, 강원랜드 사회공헌 팀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협력관계를 맺어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로컬네트워크 강화 및 인프라활용의 폭을 넓혀 지역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로컬감성을 향유할 기회를 만들어주며 공동체를 회복 할 수 있는 교감의 장을 열어 줌을 도모하는 교감, 향유,전시로 이어지는 풀 순환 워크숍이며, 지역 교육기관인 강원대학교 디자인 스포츠 대학 삼척 캠퍼스의 디자인계열 전공 미대생 멘토 8명과 홍익대학교 대학원박사과정 초빙강사들의 콜라보 활동은 시각미술 비활성회지대로 국한 하여 정선 관내 폐광지역 문화 예술체험소외 지역 및 계층을 대상으로 한 로컬에 대한 자긍심과 재미를 스캔한 결과물의 전시이다. ● Fun Art는 유희를 유발하는 장점으로 예술 감성에 빠지는 순환과정을 겪게 된다. 몰입(Preoccupatiion), 의식(Ritual), 행위표출 (Acting Out), 기쁨(happiness) 과 만족 (Satisfaction), 반복 (Repeat )이라는 패턴을 겪는 데 이러한 형식은 가장 몰입할 때 융복합적으로 일어나는 무의식 속의 자연스러움의 결과에 다다른다. 이러한 체험이 자율적으로 여러 실행하게 되면 어느 한 순간부터는 전문가의 시야와 감성을 열게 된다.

전시Ⅲ_재미_'s 캔展_미술터미널_작은미술관 백전초등학교 섹션_2018
전시Ⅲ_재미_'s 캔展_미술터미널_작은미술관 벽탄초등학교 섹션_2018
전시Ⅲ_재미_'s 캔展_미술터미널_작은미술관 사북초등학교 섹션_2018

Fun Art 『재미_'s 캔』 워크숍 결과작품 설치 개념 ● 문체부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최 작은 미술관-미술터미널 3차 기획전시 『 재미_'s 캔』 워크숍은 놀이미술 형식의 액션을 통하여 쌓여져 기록된 흔적들을 스캔이라는 개념으로 해석한 말이다. ● 정선군 관내 첩첩 산중에 깊숙한 삶의 터에서 뿌리가 내려진 곳의 교육기관을 방문하는 멘토들은 예술감성 배송자가 된다. 이들이 움직여 닿는 곳이 예술향유의 전초기지이자 가장 근접한 일상 속 생활공간에서 보다 더 수월하게 예술을 조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곳으로 예술심장이 된다.

워크숍_갈래초등학교
워크숍_고한초등학교

설치 전시된 작품들은 갈래초, 고한초, 백전초, 벽탄초, 사북초등학교 등 5개 학교 195명의 멘티들의 액션 아트를 통하여 축적된 시간의 흔적 예술물이다. 정확하게 2시간정도 시간이 기록된 Fun Art가 스캔 되었다. ● 인간에게 있는 DNA와 마찬가지로 멘토들의 개인사가 축적된 결과물에 녹아들어가 놓여진 스캔된 아트의 DNA를 읽게 된다. 기성 시각미술가들에게도 가로 500cm, 세 로 300cm 사이즈는 대형작품으로 분류되는 데 멘토&멘티 워크숍을 통한 공동작업이기에 성사된 프로젝트이다.

워크숍_백석초등학교
워크숍_벽탄초등학교
워크숍_사북중학교

전시작품「스트라이프_90도 회전 미술」,「그랑팔레_거품이 예술가」,「캔버스 랜드 : 구르는 붓」의 D.P 설치는 텔레포트(teleport)의 순간이동 스토리처럼 긴 시간을 압축하여 짧은 공간을 통과하는 내용의 공상 판타지 소설, SF영화처럼 지역특성영향권에서 자란 멘토 & 멘티들의 스캔 작품의 시간개념을 주름으로 압축하여 관람객들이 간접적으로 시간을 뛰어 넘도록 하였다. ● 스캔작품 중 「구르는 붓」은 팔자(八字)설치는 지구의 끝없는 자전운동의 원동력인 에너지를 의미하며, 그 대지에서 자란 멘토 & 멘티들의 태어난 해 (年), 달(月), 날(日), 때(時)를 간지로 계산한 여덟 글자를 팔자라 하며 여덟 개의 간지 조합을 역학으로 해석하자면 맨토 & 멘티 들의 타고난 운명의 일부가 기록된 개념의 워크숍 결과이기도 하다. ● 또한 「스트라이프 : 90도 회전미술」은 가정 명석한 판단을 요하는 순간의 창의성이 연속성을 갖는다면 감성적 보다는 습관에 의존하여 결과를 얻게 된다. 이러한 관념의 유연제(柔軟劑) 장치로 열십자로 회전시켜 우연한 패턴의 창작활동의 정신을 획득해보는 워크숍 전시이다. ■ 이명환

Fun Art: 퍼포먼스 아트를 실행-4가지 유형 a. 펀 스캔 「피라미드_컬러 폭포」 b. 펀 스캔 「캔버스 랜드 : 구르는 붓」 c. 펀 스캔 「거품 그랑 팔레 : 거품은 아티스트」 d. 펀 스캔 「스트라이트 - 90도 회전이 미술」

Fun Art 『재미_'s 캔』 워크숍 / 총 195명 참여 1. 고한읍 : 멘토 2명. 멘티 97명 /고한초등학교 73명, 갈래초등학교 42명    퍼포먼스 형태 : 「캔버스 랜드 : 구르는 붓」 2. 사북읍 : 멘토 2명. 멘티 47명 : 사북중학교 1학년    퍼포먼스 형태_「스트라이트 : 90도 회전미술」 3. 화암면 : 멘토 2명. 멘티 12명 / 백전초 (栢田里) 등학교    퍼포먼스 형태_「거품 그랑 팔레 -거품은 아티스트」 4. 정선읍 : 멘티 2명. 멘티 21명 / 벽탄초등학교    퍼포먼스 형태 : 「스트라이트- 90도 회전이 미술」

Vol.20181127k | 전시Ⅲ_재미_'s 캔-2018 문체부 작은미술관 3차 공모사업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