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ather

2018 제2회 풍경아람 기획展   2018_1215 ▶︎ 2018_1228

곽다혜_Sublime Weather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72.7×53cm_2018

초대일시 / 2018_1215_토요일_04:00pm

참여작가 곽다혜_권재순_김순희_김지연_김태규_김현숙 박병근_박영미_서혜정_신금옥_안미정_어계원 오자연_이현주_이효재_조정화_최금숙_최하연

주최 / 서울디지털대학교 회화과 기획 / 서울디지털대학교 회화과 풍경아람

관람시간 / 10:00am~06:00pm

서울디지털대학교 SDU 갤러리 SEOUL DIGITAL UNIVERSITY SDU GALLERY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424(화곡동 1107-2번지) B1 Tel. +82.(0)2.2128.3198 finearts.sdu.ac.kr

『#날씨』展은 변화하는 기후와 날씨를 예민하게 감각하고 나아가 사회적 차원의 고민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때로는 기이하고 때로는 아름다운 날씨는 인류의 문명과 역사에 밀접한 관계를 가지며 영향을 미쳐왔다. 오늘날 전 세계의 기후 변화에 의한 이상현상, 예측을 빗나가는 일기예보를 접하면 직장과 집에서 창문을 사이에 두고 경험되는 '밖의 날씨'를 무심코 지나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권재순_황사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60.6×72.7cm_2018
김지연_또 다른 세상_캔버스에 유채_60.6×72.7cm_2018
김태규_Evolution tale_캔버스에 유채, 아크릴채색, 오일 파스텔_117×91cm_2018
김현숙_할머니 집 가는길_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수채_49×146cm_2018
박병근_Rain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72.5×61cm_2018
박영미_비 오는 날_캔버스에 아크릴채색, 볼_91×65cm_2018
서혜정_Moment_캔버스에 유채_73×91cm_2018
신금옥, 박영미, 오자연, 박병근, 이현주, 김지연, 김순희_무지개_혼합재료_각 169.4×40.9cm_2018
신금옥_하늘1, 하늘2_캔버스에 유채, 아크릴채색_91×53cm_2018
안미정_Go down a storm_캔버스에 펜_60.3×72.5cm_2018
어계원_The burning sun_한지에 램프_40×54×54cm_2018
이효재_Remember_디지털 프린트_14.5×19.5cm_2018
조정화_바람주머니_캔버스에 유채_72×91cm_2018
최금숙_반전1_디지털 프린트_59×80cm_2018
최금숙_반전2_디지털 프린트_59×80cm_2018
최하연_Abracadabra_펠트_110×90cm_2018

서울디지털대학교 회화과 소모임 '풍경아람'은 야외 스케치를 통해 자연과 날씨를 몸소 체험하며 작업해오고 있다. 날씨에 대한 작가들의 다양한 시선이 담긴 작품을 통해 날씨에 대한 개인의 기억을 환기하고 날씨에 대한 생각과 시각적 표현의 다양한 층위를 경험하길 기대한다. ■ 서울디지털대학교 회화과

Vol.20181215f | #Weather-2018 제2회 풍경아람 기획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