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MA, CHAPTER ONE

FROM THE APMA COLLECTION展   2019_0214 ▶︎ 2019_0519 / 월요일 휴관

로버트 인디애나_LOVE_1966~99_알루미늄에 채색_366×366×183cm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참여작가 강형구_김병호_닉 베세이_더그 에이트킨_더스틴 옐린 라킵 쇼_레안드로 에를리히_레오 빌라리얼_로버트 인디애나 린 티안미아오_문경원_바바라 크루거_백남준_빌 비올라_송 동 아드리안 게니_안드레아스 구르스키_앨런 맥컬럼_우고 론디노네 이불_전준호_조셉 코수스_조아나 바스콘셀로스_쩡 판츠_최우람 카우스_토니 베반_프랑수아 모를레_필립 파레노

관람료 성인 9,000원 / 초·중·고등학생, 대학(원)생, 학예사취득자 6,000원 만3세~7세 아동, 국가유공자, 장애인(보호자 1명 포함) 4,500원 ICOM카드 소지자, 36개월 미만 아동 무료

관람시간 / 10:00am~06:00pm / 입장마감_05:30pm / 월요일 휴관

아모레퍼시픽미술관 Amorepacific Museum of Art (APMA)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100 아모레퍼시픽본사 내 B1,1층 Tel. +82.(0)2.6040.2345 apma.amorepacific.com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의 현대미술 소장품 특별전 『APMA, CHAPTER ONE – FROM THE APMA COLLECTION』은 과거와 현재, 동양과 서양을 아우르는 미술관의 소장품 중 현대미술 작품을 대상으로 한다. 전시는 회화, 드로잉, 사진, 설치, 조각, 미디어아트 등 여러 장르를 포함하고 있으며 전시에서 선보이는 작품들은 아시아, 미국, 유럽을 비롯한 다양한 국가와 배경을 갖고 있다.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은 1979년 한국 전통 미술품을 기반으로 태평양박물관을 개관하였고 이후 활동과 수집의 영역을 넓혀 다양한 미술의 세계를 누구나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한국의 현대미술은 물론 외국의 현대미술로 범위를 확대하였다. 아모레퍼시픽미술관 현대미술 소장품은 아모레퍼시픽이 걸어온 미(美)의 여정을 반영한다.

이불_The Secret Sharer_스테인리스 스틸, 프레임, 아크릴, 우레탄, 폴리염화비닐 패널, 페트, 유리, 아크릴 구슬_가변크기_2012
최우람_Una Lumino_알루미늄, 스테인리스 스틸, 플라스틱, 전자장비_520×430×430cm_2009
아드리안 게니_Favela_캔버스에 유채_220.5×250.2cm_2018
안드레아스 구르스키_Pyongyang VI_컬러프린트, 디아섹_296.2×213.2cm_2007~17

이번 전시에는 미술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현대미술품 중 일부 작품을 선정하여 선보인다. 큰 규모의 설치, 조각 작품을 전시 공간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어, 새로운 시각과 시도를 담은 세계의 현대미술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전시 공간은 지상의 아트리움, 미술관 로비, 그리고 지하에 위치한 여덟 개의 전시실로 이루어져 있으며, 소장품의 다양한 장르와 성격에 맞추어 서로 다른 분위기로 구성되었다. 특히 미국 팝아트 거장 로버트 인디애나 작가의 「LOVE」는 뉴욕 맨해튼 55번가에 설치한 작품과 동일한 에디션으로 출품하며, 이불 작가의 「Secret Sharer」와 최우람 작가의 「Una Lumino」 등을 국내 미술관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의 현대미술 소장품 특별전 『APMA, CHAPTER ONE – FROM THE APMA COLLECTION』은 보다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아름다움을 담은 현대미술을 즐기고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 아모레퍼시픽미술관

Vol.20190214g | APMA, CHAPTER ONE-FROM THE APMA COLLECTION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