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움 너머 Intolerable Beauty

크리스 조던展 / Chris Jordan / photography   2019_0222 ▶︎ 2019_0505 / 월요일 휴관

크리스 조던_백열전구들(Light Bulbs)_아카이벌 피그먼트 프린트_ 100×133cm_PLEXIGLAS. XT (UV100)_2008 © Chris Jordan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주최 / (재)숲과 나눔 주관 / 플랫폼C_성곡미술관 후원 / 환경부_서울시_주한유럽연합대표부_주한미국대사관 협찬 / SK하이닉스_동아사이언스_토파비즈_인디고서원_와이아트

도슨트 / 02:00pm, 04:00pm ('문화가 있는 날' 07:00pm 추가진행)

관람료 일반(만19세~64세) 8,000원 / 청소년(만13세~18세) 5,000원 청소년 단체(20인 이상) 3,000원 / 어린이(만4세~12세) 3,000원 국가유공자, 장애인, 만65세 이상 및 일반 단체(20인 이상) 5,000원 입장료 전액 「플라스틱제로」 캠페인 기금으로 쓰임

관람시간 / 10:00am~06:00pm / 월요일 휴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있는날' / 10:00am~08:00pm 전시종료 30분전 매표 및 입장 마감

성곡미술관 SUNGKOK ART MUSEUM 서울 종로구 경희궁길 42(신문로 2가 1-101번지) Tel. +82.(0)2.737.7650 www.sungkokmuseum.org

성곡미술관은 숲과나눔 재단 주최로 『크리스 조던 : 아름다움 너머』 전시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현재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크리스 조던의 국내 최초 대규모 개인전으로, 그의 작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작가는 지구 환경과 생태를 주제로 사진과 영상을 표현 매체로 작업하며,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소비와 탐욕의 결과를 보고도 모르는 체 한다는 것이 인류와 미래에 대한 큰 죄악임을 인식하여, "우리 모두는 우리가 지구를 파괴하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어떤 것도 바뀌지 않는다는 사실 역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대량 소비는 더 이상 지속 가능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양심으로 우리의 일상적 행동이 중요하다는 것을 믿고 고민하며, 행동으로 실천해야 합니다." 라고 말 합니다. 현 인류가 안고 있는 이제는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는 지구의 생태와 환경 문제들을 숙고하며, 40이 넘은 나이에 예술이라는 인생의 새로운 도전을 선택한 크리스 조던은 우리의 생태계 파괴를 목도하고 엄청난 충격을 받아 그 경험과 충격을 예술로 승화시키고자 결심하였다고 합니다. 이번 전시는 대형 사진작품과 영상 등 총 80여 점으로 구성됩니다. 특히 그의 『알바트로스의 꿈』 필름은 크리스 조던의 작품 중에서 가장 대중적으로 사랑 받는 영화로, 플라스틱 쓰레기로 말미암아 죽어가는 대 자연의 현실을 극명하게 기록하며 보여줍니다.

생태학적 상상력으로 친화력이 높은 영상언어를 구사하다. ● 크리스 조던의 작품 세계를 요약하면 '멂과 가까움'의 변증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의 작품을 멀리서 언뜻 보면 누구나 알 수 있는 이미지이지만, 가까이에서 보면 수많은 이미지들이 쌓이고 부딪히며 또 다른 세계가 펼쳐집니다. 크리스 조던은 마치 한 땀 한 땀 수를 놓듯이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이미지들을 엮어서 분명한 메시지를 만들어냅니다. 이는 디지털 사상가 빌렘 플루셔가 언급한 것처럼, 보이는 이미지 너머에 있는 텍스트를 사유하게 합니다. 이를 위해 대중적으로 친숙한 보티첼리의 '비너스'와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호쿠사이의 '가나가와 해변의 높은 파도 아래' 등의 명화와 현대 대중 매체의 상징코드들을 차용합니다. 친화력이 높은 이미지를 통해 '생태학적 상상력'을 불어넣는 작가의 대표적인 형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화인류학자의 시선으로 통찰한 현대의 풍경 ● 크리스 조던은 대학에서 문학과 법학을 전공하며 사진작가로서 흔치 않은 행보를 하게 됩니다. 그의 작품은 문명에 대한 통찰과 세계 문화의 흐름을 바라보는 직관력이 돋보입니다. 작업 과정에서 리서치를 통해 자료를 수집하고, 이미지로 형상화하는 과정에서는 예술가로서의 미덕인 장인정신이 발휘됩니다. 끝없는 반복작업을 거쳐야 하나의 작품이 겨우 완성됩니다. 작가는 지난한 프로세스를 통해 현대사회의 쟁점들을 낱낱이 드러냅니다. 또한 미드웨이 섬에서는 마치 인류학자처럼 '알바트로스'를 바라봅니다. 바다의 오염으로 죽음을 맞을 수밖에 없는 알바트로스를 애도하며, 죽은 알바트로스를 촬영할 때는 '예'를 갖추어 촬영하게 됩니다. 생태 공동체에서 인간이 뭇 생명체에게 준 큰 고통을 부끄러워하고 미안해 하며 눈물 짓기도 합니다. 생명에 대한 공감은 슬프고 아름다운 장편, 『알바트로스Albatross』 를 탄생하게 합니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의 대표작품과 함께 그를 세상에 알린 『알바트로스Albatross』 영화가 전시장에서 특별히 상영됩니다.

생태학적 메시지, '떠나온 곳은 다르나 우리는 하나' ● 결국 작가의 메시지는 현대사회의 위기를 드러내는 것보다, 개별적인 삶의 가능성과 특이성을 살리는 것에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생태계는 상보적일 수밖에 없고, 서로 그물망처럼 연결되어 있기에 각각의 삶의 자리를 아끼고 존중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최근 작가는 '슈마바' 숲에 머물며 숲의 신령스러운 아름다움에 깊이 경도됩니다. 나무들이 모여 숲을 이루고, 다시 숲은 한 그루 나무에서 시작되듯 둥글게 순환하는 생태계의 경이로운 질서를 이번 전시에서 만나게 됩니다.

사진 너머의 사진 ● 현대인에게 가장 친숙한 매체인 사진은 디지털 혁명의 물결 속에서 그 기술이 최고봉에 오른 것 같습니다. 누구나 사진을 찍고, 보내고, 받으며 문자보다 사진이미지로 더 많이 소통하고 표현합니다. 하지만 사진은 그 뛰어난 재현력으로 말미암아, 겉은 잘 보이지만 그 속은 좀체 헤아리기 어려운 역설을 낳습니다. 많은 이미지들이 생산되지만, 무엇을 어떻게 봐야 할 지, 이미지를 해독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크리스 조던은 사진매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보이는 것 너머의 세계에 개입하고, 특별히 비가시적인 세계에 빠르게 반응합니다. 그는 누구나 쉽게 재현할 수 있는 사진으로, 결코 재현할 수 없는 세계의 실상을 보여줍니다. 궁극에는 사진 너머의 세계를 건드려 충격을 주기도 하고 각성하게도 합니다. 크리스 조던의 사진철학이 디지털시대에 특별히 부합되는 이유도 대중적이고 민주적인 사진매체를 통해 동시대의 가장 어려운 문제들에 공감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떠나온 곳은 다르나 우리는 하나 ● 첫 번째 섹션은 사실상 이번 전시의 주제를 압축해서 보여주는 작품들로 구성된다. 현대판 티탄족의 위기를 그린 작가의 대표작들로 엮었다. 하지만 결코 비관으로 끝나지 않는다. 20세기 환경학의 최고의 고전인 레이첼 카슨의 책, 『침묵의 봄』이 모티브가 되어 레베카 클락과 공동 작업한 'silent spring'을 비롯해 아름다운 장미창을 형상화한 '만다라' 영상은 결국 인류는 그물망처럼 연결되어 "떠나온 곳은 다르나 인류는 하나"임을 가시화하고 있다. 백열전구들(Light Bulbs) ● 아름답고 신비로운 우주처럼 보이는 이 사진은 비효율적인 전기 사용으로 매 분마다 미국에서 낭비되는 전기의 킬로와트 수와 동일한 320,000개의 백열전구로 만든 이미지다.

멀고 가까운 숲 ● 두 번째 섹션인 '멀고 가까운 숲'에서는 크리스 조던의 최근작인 슈마바(sumava) 숲의 아름다움이 펼쳐진다. 작가는 이 숲에 머물며 카메라의 성능을 최고조로 끌어올려 숲과 가깝게 재현하려고 심혈을 기울었다. 나뭇잎 하나하나가 생생하게 자신의 우주를 선보이는 듯해 이 전시장에서는 마치 깊은 숲 속을 산책하는 느낌이다. 하지만 가만히 들여다보면 숲이 인류를 향한 오랜 메시지도 볼 수 있다. 인간의 마을에 가까이 공존하던 숲이, 인간으로부터 멀어질 수밖에 없는, '멀고 가까운 숲'을 사유하게 한다.

크리스 조던_슈퍼마켓 종이가방들 (supermarket Bags)_아카이벌 피그먼트 프린트_140×186cm_2007 © Chris Jordan

부드러운 아침 안개가 감싼 대나무 숲이 고요하기만 하다. 하지만 대나무의 마디마디는 매시간 미국에서 사용되는 갈색 종이 슈퍼마켓 백 114만개로 이뤄졌다.

크리스 조던_슈마바 숲(Sumava)_아카이벌 피그먼트 프린트_140×233cm_2018 © Chris Jordan

체코와 독일 국경 지대에 있는 '슈마바'국립공원의 숲에 눈 내린 풍경

바다로부터 온 편지 ● 인류의 시원이자 고향인 바다. 푸른 별 지구는 물의 행성이다. 어느 날 태평양의 아름다운 섬 '미드웨이'에서 크리스 조던은 바다가 숨기고 있었던 여러 생명체의 사연을 듣고 보게 된다. 알바트로스가 날지 못하고 해변의 모래사장에서 생을 다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알게 되고, 몰디브에서 만난 '파야'의 슬픔을 본다. 모든 생명의 고향인 바다가 생명을 죽음으로 몰아내고 있다. 건강하고 영감에 찬 바다생태계는 온 세계를 연결하고 죽어가는 것을 살리는 살림의 마법사이지만, 언제부터인가 깊은 슬픔으로 출렁인다.

크리스 조던_미드웨이 시리즈 중에서(Midway: Message from the Gyre)_ 아카이벌 피그먼트 프린트_64×76cm_PLEXIGLAS. XT (UV100)_2009~ © Chris Jordan

어린 '알바트로스'의 배에서 마치 화석처럼 드러난 플라스틱 조각들. 언뜻 설치작품으로 보이지만 실제 사진이다. 작가는 미드웨이 섬에 8년여간 머물며 알바트로스의 출생에서부터 죽음까지를 목도하게 된다. 플라스틱을 먹을 수밖에 없는 이 아름다운 생명이 전하는 공포와 슬픔의 메시지는 참혹하기만 하다.

크리스 조던_파야, 몰디브 (Faya, Maldives)_아카이벌 피그먼트 프린트_61×204cm_2017 © Chris Jordan

이 사진의 주인공인 '파야'는 몰디브의 작은 섬에서 나고 자란 서퍼(surfer)이자 다이버(diver)이고, 여행 가이드이면서 아버지이고 남편이다. 지구 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으로 누대로부터 이어온 '파야'의 삶의 터전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파야는 '이곳이 우리의 집이고 놀이터이자 낙원이기에 다른 곳으로 가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은 눈에 보이는 형상 너머에 보이지 않았던 불편한 진실을 보여준다. 크리스 조던은 「달리는 숫자들(Running the Numbers)」 (2006년부터 현재)시리즈를 두 개의 주제로 나눠 진행하는데, 첫 번째는 '미국인의 자화상(An American Self-Portraits)'이고, 두 번째는 '대중문화의 초상(Portraits of global mass)'이다. 두 시리즈 모두 수천, 수만 개의 작은 이미지로 구성되어 있고 멀리서 보면 우리에게 친숙한 이미지로 보이지만, 가까이에서 살피면 어마어마한 숫자로 이뤄진 현대소비 사회의 초상을 목도하게 된다.

크리스 조던_비너스(Venus)_아카이벌 피그먼트 프린트_140×242cm_PLEXIGLAS. XT (UV100)_2011 © Chris Jordan

보티첼리의 대표작, 「비너스의 탄생」이 10초 마다 전 세계에서 소비되는 비닐 봉지 240,000개로 부활하였다. 크리스 조던의 대표작인 「Running the Numbers」 두 번째 시리즈는 대중문화의 뚜렷한 아이콘이 모티브가 되는데, 이 작품에서는 '아름다움과 사랑'을 상징하는 비너스가 우리시대의 대표적인 소비재인 비닐 속에서 탄생한다.

크리스 조던_플라스틱 컵들(Plastic Cups)_아카이벌 피그먼트 프린트_230×345cm_2008 © Chris Jordan

굉장히 복잡한 회로처럼 보이는 이 사진은 플라스틱 컵들이 켜켜이 쌓여 이뤄졌다. 미국의 항공기 운항에 6시간마다 사용하는 플라스틱 컵 1백만개로 만든 이미지다.

견딜 수 없는 아름다움 ● 아름다운 것이 견딜 수 없을 때는 언제일까. 이 이율배반적인 상황을 크리스 조던은 「견딜 수 없는 아름다움(Intolerable Beauty)」시리즈에서 극도의 미니멀과 추상으로 형상화한다. 검은 덩이와 사각 박스들, 하얀 평면과 푸른 선분들로 이뤄진 이 사진들은 산업폐기물과 쓸모를 다한 물건들, 리싸이클링을 기다리는 자재들로 이뤄졌다. 현대문명의 부산물들인데, 언뜻 보면 현대미술의 한 지향이라 할만한 모노크롬 회화 같기도 하다. 단순하고 명백한 메시지, '아름다움 너머'에는 무엇이 있을까?

크리스 조던_핸드폰 (Cell Phones #2), Atlanta_아카이벌 피그먼트 프린트_90×183cm_2005 © Chris Jordan

크리스 조던은 2003년부터 2년간 「견딜 수 없는 아름다움(Intolerable Beauty)」시리즈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의 영문타이틀이기도 한 'Intolerable Beauty'는 편리하고 쾌적한 현대의 문명 너머에 펼쳐지는 대량 소비의 폐단을 비유한다. 작가는 '아름다운' 것과 '견딜 수 없는' 것을 양립하여 추상을 만들었다.

알바트로스의 꿈 ● 『알바트로스의 꿈』은 크리스 조던의 작품 중에서 가장 대중적으로 사랑 받는 영화이다. 작가는 8년여 간 미드웨이 섬에 머물며 알바트로스의 탄생에서 죽음에 이르는 생의 전 과정을 살피게 된다. 동물이 주인공인 영화를 찍는 일은 작가 스스로 동물이 되지 않고는 불가능한 일이다. 크리스 조던은 알바트로스의 생태를 극진한 기록으로 보여줌과 동시에 그들의 아름다움과 슬픈 현실을 극적인 영상으로 포착하였다. 마지막 섹션은 알바트로스 영화와 사진들로 구성하였다. 다큐멘터리 『알바트로스의 꿈』 상영시간 : 1시간 37분

크리스 조던_알바트로스의 꿈(Albatross's Dream), CF13089_ 아카이벌 피그먼트 프린트_PLEXIGLAS. XT (UV100)_56×67cm_2012 © Chris Jordan

크리스 조던이 미드웨이 섬에 8년 여간 머물며 완성한 영화 『알바트로스』는 탄생에서부터 죽음에 이르는 여정을 담은 영화이다. 가장 높이, 멀리, 오래 나는 새로 알려진 알바트로스는 바다환경의 오염으로 인간이 버린 쓰레기를 먹이로 착각하고 쓰레기를 배에 가득 채운 체 처참한 죽음을 맞이한다. 크리스 조던은 아름다운 미드웨이 섬에서 알바트로스의 죽음을 목도하고, 새를 위한 애도의 작업을 시작한다. ■ 플랫폼C

재단법인 숲과나눔 소개 과학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면서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은 점점 더 증가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생명과학, 정보통신 등 인간의 통제를 벗어나는 분야가 과학기술 발전을 주도하면서 미래 예측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미래 예측이 어려울 때일수록 가장 중요해지는 것은 사람입니다. 문제 해결 능력과 사회를 끌고 나갈 리더십을 갖춘 인재 육성의 필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 사회의 급격한 변화가 있을 때마다 가장 취약하고 위협받는 것이 환경·안전·보건입니다. 환경·안전·보건은 시민들의 감수성과 긴밀히 연결되어 있고, 국가와 사회의 도덕성, 공공성과도 직결되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 가정, 일터, 그리고 지역사회 환경에서 다양한 환경·안전·보건 문제와 논란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재발 방지와 사회구조의 개선으로 사회 역량이 모이기보다는 분쟁과 갈등에 머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로 인해 사회적 비용이 막대한 수준으로 커지곤 합니다. ● 환경·안전·보건은 매우 중요한 분야임에도 불구하고 우수 인력이 크게 부족하고, 그로 인해 우리 사회의 전문성과 문제 해결 역량이 매우 취약한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환경·안전·보건 분야의 난제를 해결할 인재를 양성하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 대안과 담론을 개발할 수 있는 사회적 역량을 갖춰야 합니다. 또한 다양한 이해집단이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게 만드는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이러한 사회 혁신과 인재 양성에 필요한 자리에 항상 함께 있겠습니다.

전시 연계 프로그램 소개 2.22(금) 15:30~18:00   크리스 조던 감독과 함께 보는 『알바트로스』 / 입장권+5,000원 사전 신청 50명 2.23(토) 14:00~15:00   크리스 조던 작가 마스터 클라스 / 입장권+5,000원 / 사전 신청 50명 3.2(토) 14:00~16:40    미술관 토요 Talk 1 동시대 사진의 화두, 환경 - 성남훈과 함께                             / 입장권 / 사전 신청 50명 3.9(토) 14:00~15:00    큐레이터 토크 1 - 최연하 큐레이터 / 입장권 / 사전 신청 50명 3.16(토) 14:00~15:00   미술관 토요 Talk 2 - 고래, 공룡, 기후변화 (이정모 서울시립과학관장)                             / 입장권 / 사전 신청 50명 3.23(토) 14:00~16:40   시네마 토크 1 - 다큐 『알바트로스』 GV (스페셜 게스트)                             / 입장권 / 사전 신청 50명 3.24(일) 14:00~15:40   시네마 토크 2 - 다큐 『웨이스트랜드』 GV / 입장권 / 사전 신청 50명 3.27(수) 17:30~19:30   "플라스틱 프리, 어디까지 가봤니?"                             - 세 여자의 인도, 케냐, 태국 플라스틱 프리 탐방기 / 입장권 / 사전 신청 50명 3.30(토) 14:00~15:00   미술관 토요 Talk 3 - 미세먼지 바로 알기 (장재연 아주대 예방의학과 교수)                             / 입장권 / 사전 신청 50명 4.6(토) 14:00~16:00   미술관 토요 Talk 4 - 현대미술과 생태 (반이정 미술평론가)                             / 입장권 / 사전 신청 50명 4.13(토) 14:00~15:00   큐레이터 토크 2 - 최연하 큐레이터 / 입장권 / 사전 신청 50명 4.21(일) 14:00~16:00   시네마 토크 3 - 지구의 날, 함께 보는 다큐『내일』 GV                             / 입장권 / 사전 신청 50명

Vol.20190222b | 크리스 조던展 / Chris Jordan / photograp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