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아침 Mysterious Morning

2019 경기창작센터 창작레지던시 입주작가 프리뷰展 2019 GCC Preview Exhibition   2019_0425 ▶︎ 2019_0630 / 일요일 휴관

초대일시 / 2019_0425_목요일_04:00pm_아트카페

참여작가 김미라_김미래_김미영_류정민_박미라 박신용_박진희_서혜민_서혜순_성필하 안상훈_이병수_이여운_이웅철_이재욱 전혜주_정재희_조민아_조이경

관람시간 / 10:00am~05:00pm / 일요일 휴관

경기창작센터 GYEONGGI CREATION CENTER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감로 101-19 Tel. +82.(0)32.890.4820 gcc.ggcf.kr

경기창작센터는 매해 입주예술가를 선정하여 창작공간과 전시, 교육, 교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예술가들의 활동을 지원한다. 올해 3월 경기창작센터에 입주한 19명의 입주예술가들은 설치미술, 회화,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작가들로서, 이번 전시에서 현대사회에 대한 진지한 사유와 예술적 실험을 펼쳐낸 대표작들을 선보인다.

김미라_감각과 그 분신_단채널 영상_00:08:00_2018
김미래_39개의 돌무덤과 108마리의 까마귀들_종이에 연필, 먹지_120×126cm_2019
김미영_타임캡슐 #4, '다보탑, 그 기억의 그림자' 시리즈_ 페인트, 비닐 프린트_300×260cm_2017
류정민_EIN STEIN_생각의 생각_혼합재료_가변설치, 220×85×82cm, 40×300×38cm, 130×125×123cm_2018
박미라_안 이자 밖_종이에 펜_59×42cm_2018
박신용_大阜-構成 (Daebu-Construction)_아카이벌 피그먼트 프린트_110×165cm_2019
박진희_Red Feet_단채널 영상_00:05:27_2018
서혜민_Floating A_단채널 영상_00:01:01_2018
서혜순_커넥트_단채널 영상_00:02:56_2018
성필하_난생2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16.8×91cm_2017
안상훈_I look forward to meeting you and showing you what a wonderful place 나는 당신을 만나고 멋진 곳을 보여줄 것을 고대합니다_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유채_162×130cm_2018
이병수_잇따라서_4채널 영상설치(2채널 버전)_00:05:50_2018
이여운_기념비_경복궁_캔버스천에 수묵_81×162cm_2017
이웅철_안무_드로잉과 설계 사이_3채널 영상_00:11:00_2018
이재욱_Inner safety #4_디지털 C 프린트_112×149cm_2016
전혜주_수평선 0시 0분 0초_갯벌에 염색된 천_150×650cm_2018
정재희_Printing SOUND_3채널 영상_반복재생_2016
조민아_무료한 때_장지에 채색_227×291cm_2018
조이경_Vertigo(S)_영상 콜라주_00:03:54_2010~3

『수상한 아침 Mysterious Morning』은 그간 작가의 국내외 활동 지원과 육성에 힘써온 경기창작센터에 새로 입주한 예술가들과 또 다시 밝아올 아침을 의미하는 제목이자, 평범한 일상이나 사회적 구조, 관념, 시각적 정의에 대해 예사롭지 않은 시선에서 접근한 작가들의 예술적 시도를 암시하기도 한다. 이번 프리뷰전에 참여한 예술가들은 입주기간 동안 레지던시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전시, 멘토링, 강연, 워크샵, 국내외 교류 등을 경험하며 더욱 고양된 창작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 경기창작센터

Vol.20190425d | 수상한 아침-2019 경기창작센터 창작레지던시 입주작가 프리뷰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