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평한 세계와 마주보기 Facing the Flat World

국립현대미술관 고양레지던시 2019 국제교환입주 해외작가展   2019_0809 ▶︎ 2019_0822

초대일시 / 2019_0809_금요일_04:00pm

참여작가 모니카 로페즈 데 빅토리아 Monica Lopez De Victoria 소냐 소피아 야코블레바 Sonja Sofia Yakovleva 쉬엔-전 랴오 Xuan-Zhen Liao 아네타 카이저 Aneta Kajzer 아르튀르 데마르또 Arthur Desmarteaux 히로후미 마스다 Hirofumi Masuda

고양레지던시 스튜디오 개방 2019_0809_금요일_01:00pm~08:00pm

히로후미 마스다의 워크숍 「레드 핫 칠리 파워」 2019_0809_금요일_01:30pm, 03:00pm 장소 / 고양레지던시 23호

소냐 소피아 야코블레바의 야외 프로젝트 「빨래하는 날」 2019_0809 ▶︎ 2019_0822 / 10:00am~6:00pm 장소 / 고양레지던시 2층 테라스

관람시간 / 10:00am~06:00pm

국립현대미술관 고양레지던시 MMCA Residency Goyang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고골길 59-35 Tel. +82.(0)31.962.0070 www.mmca.go.kr

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윤범모)은 8월 9일부터 8월 22일까지 고양레지던시 2019 국제교환입주 해외작가전 『평평한 세계와 마주보기』展을 개최한다. ● 국립현대미술관 고양레지던시는 2004년부터 해외 유수 기관들과 '국제교환 입주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3개월 동안 작가 맞교환을 통해 국내 및 해외 작가의 국내외 진출 기회를 장려하고 있다. 2019년 현재에는 대만, 독일, 싱가포르, 일본, 캐나다의 5개국 7개 기관과 교류를 통해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활발히 구축하고 있다. ● 『평평한 세계와 마주보기』展은 올해 고양레지던시 국제교환입주 프로그램을 통해 입주한 해외작가 6인을 소개하고 작가들이 입주 동안 창작한 신작을 선보이는 전시이다. 모니카 로페즈 데 빅토리아(미국/ 바우하우스 데사우 재단), 쉬엔-전 랴오(대만/ 타이페이 아티스트 빌리지), 소냐 소피아 야코블레바(러시아/ 바시스_프랑크푸르트), 아네타 카이저(독일/ 퀸스틀러 하우스 슐로스 발모랄), 아르튀르 데마르또(캐나다/ 퀘벡예술위원회), 히로후미 마스다(일본/ 아츠 마에바시) 이 참여해 8월 9일(금)부터 8월 22일(일)까지 고양레지던시 전시실에서 열린다.

모니카 로페즈 데 빅토리아_잔물결_디지털 영상 콜라주_가변크기_2019

모니카 로페즈 데 빅토리아는 한국에서 비디오 푸티지와 질감을 수집하고 싱크로나이즈드 선수 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독일 바우하우스 데사우에서 진행하였던 신체의 연구를 확장한다.

소냐 소피아 야코블레바_직업 치치스베오_흰 종이에 검은 오려진 종이_105×145cm_2018

소냐 소피아 야코블레바는 종이 오리기 공예 작업을 주로 진행하고 있으며, 빨래를 주제로 여성들이 경험한 착취의 역사를 현대적인 해석으로 2층의 야외공간에서 보여줄 예정이다.

쉬엔-전 랴오_블랙홀_캔버스에 이미지_150×200cm_2019

쉬엔-전 랴오는 대만에서 2014년 4월 10일에 일어난 해바라기 운동의 다음날 촬영된 사진에 집중하여 이 운동들의 암시적인 관계를 탐색하고자 한다.

아네타 카이저_사악한 오리와 악당_캔버스에 유채, 아크릴채색_162×130cm_2019

아네타 카이저는 직관적인 방법으로 빠르게 색을 칠해 캔버스를 채워가는 데 이번 전시에서 추상과 구상의 구분이 모호한 다양한 해석이 가능한 회화 신작을 선보인다.

아르튀르 데마르또_현대주의적 스파게티(몬트리올의 터콧 분기점)_ 앨리슨 무어와의 협업_종이에 잉크젯 프린트_112×224cm_2012

아르튀르 데마르또는 대형 포토몽타쥬 작업을 통해 서울에서 촬영한 사진을 이용해 미래의 가상 대도시라는 환각적인 비전을 재구성한다.

히로후미 마스다_익명의 음성 메시지_가변설치_2019

히로후미 마스다는 1950년대 한국 전쟁 후 한국인 해외 입양에 대한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조사해 왔으며, '나의 정체성은 무엇인가'에 대해 의문을 던지는 한국인 입양아들에 대한 연구를 이번 전시에서 공유한다. ● 개막 당일인 8월 9일(금)에는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고양레지던시에 입주한 해외 입주 작가 6인의 스튜디오 개방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관람 편의를 위하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과 구파발역 3번 출구 두 곳에서 무료 셔틀버스가 운영된다. ■ 국립현대미술관 고양레지던시

8월 9일 무료 운행 셔틀버스 시간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구파발역 3번 출구→고양레지던시   1. 11:40 - 12:25 - 13:00   2. 14:40 - 15:25 - 16:00   3. 17:40 - 18:25 - 19:00 고양레지던시→구파발역 3번 출구→국립현대미술관 서울   1. 13:10 - 13:35 - 14:30   2. 16:10 - 16:35 - 17:30   3. 20:00 - 20:25 - 21:20

Vol.20190809a | 평평한 세계와 마주보기 Facing the Flat World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