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소리 (Sound of Nature)

이선미展 / LEESUNMI / 李仙美 / mixed media   2019_0909 ▶︎ 2019_0921 / 일,공휴일 휴관

이선미_결 19-1_한지_87×67cm_2019

초대일시 / 2019_0910_화요일_05:00pm

기획,후원 / 제물포갤러리_문화창작R.A연구회

관람시간 / 10:00am~07:00pm / 일,공휴일 휴관

제물포 갤러리 JEMULPO GALLERY 인천시 미추홀구 석정로212번길 10 Tel. +82.(0)10.3288.9671 www.jmpgallery.net

자연의 소리 (Sound of Nature) ● 나무, 꽃, 풀, 바람, 하늘 등 자연은 소리를 낸다. 그 소리는 사진속의 정적인 자연이 아닌, 잔잔하지만 힘 있는 소리, 부드럽고 강인한 자연의 숨결 소리이다. ● 자연의 소리는 바쁜 일상에 지쳐있던 내게 마음의 여유를 준다. 나에게 있어 자연의 소리는 편안한 안식처이고, 즐거움이며, 설레는 꿈의 공간이다. ● 이번 전시회 작품들은 2017년 「Nature into Nature」의 연계된 작품들로 자연을 바라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자연 안으로 들어가 자연의 숨결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 이선미

이선미_결 19-2_한지_87×67cm_2019
이선미_결 19-4_한지_180×90cm_2019
이선미_결 19-71_한지_180×90cm_2019
이선미_결 19-19_한지_82×120cm_2019
이선미_결 19-10_한지_63×85cm_2019
이선미_존재하는 고귀함 (Flower 19-7)_한지_60×89cm_2019
이선미_그대에게 바람이 불면_한지_89×60cm_2019

Nature creates breathtaking sounds like those of the trees, flowers, grass, wind, and sky. These sounds are not the static nature like a picture, but are calm yet powerful sounds that are the soft but forceful breath of nature. ● The sound of nature is an island of peace in my busy life. For me, the sound of nature is a comfort, a pleasure, an exciting space of dream. ● The workpieces in this exhibition are in line with the artwork of 「Nature into Nature」 from 2017. Instead of just looking at nature, I tried to express its breath emanating from deep inside. ■ LEESUNMI

Vol.20190909b | 이선미展 / LEESUNMI / 李仙美 / mixed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