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닉픽션영화제 2019

Sonicfiction Film Festival 2019   2019_1003 ▶︎ 2019_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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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 관람예약 문의 / 문래예술공장 Tel. +82.(0)2.2676.0093

후원 / 서울문화재단

서울시창작공간 문래예술공장 SEOUL ART SPACE MULLAE 서울 영등포구 경인로88길 5-4(문래동1가 30번지) Tel. +82.(0)2.2676.4300 cafe.naver.com/mullaeartspace www.facebook.com/mullaeartspace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 문래예술공장은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영화 상영회 『소닉픽션 필름 페스티벌 2019』를 오는 10월 3일(목)부터 5일(토)까지 3일간 개최한다. 『2019 서울청년예술단×문래예술공장』 선정단체 '소닉픽션'의 작업 활동에 모티베이션이 되며, '사운드'를 주제로 하고 있는 14편의 영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10월 3일(목), 4일(금), 5일(토) 총 3일에 걸쳐 300명의 관객을 선착순 모집한다.

업체eobchae_I.WILL.SEOUL.YOU_2016
업체eobchae_빌닷_2018
업체eobchae_수태의 샐리고지_2018

『소닉픽션 필름 페스티벌 2019』를 통해 선보이는 14편의 영화는 크게 세 개의 테마 하에 상영된다. '가속화 된 세계'라는 테마 아래에 「나쁜영화」(1997), 「빌닷」(2018), 「수태의 샐리고지」(2018), 「I will seoul you」(2016) 영화 4편을 상영하고 제작사인 '업체(eobchae)' 멤버와 '소닉픽션' 멤버가 함께 관객과의 상영 연주회를 진행한다. '소리의 수사' 테마 아래에서는 「유령 들린 집」(1921), 「필사의 추적」(1981) 2편의 영화와 한 편의 특별상영이 있을 예정이다. '이야기와 목소리' 테마 아래에서 「blank blank blank」(2019), 「I hope i'm loud when i'm dead」(2018), 「The tiger's mind」(2012), 「A necessary music」(2008) 4편의 영화를 상영할 예정이다. 관객들이 영화를 통해 '사운드'와 '영상'의 관계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테마를 구성하였다.

베아트리체 깁슨_필요한 음악 A necessary music_2008
베아트리체 깁슨_나는 시끄럽게 죽고싶다 I hope i'm loud when i'm dead_2018
베아트리체 깁슨_타이거스 마인드 The tiger's mind_2012

문래예술공장은 "『소닉픽션 필름 페스티벌 2019』는 '사운드'를 주제로 하는 국내 최초의 영화제인 만큼 많은 관람객들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히며 "젊은 예술가들로 구성된 '소닉픽션'이 '사운드'와 '영상'을 매개로 기획할 11월 최종 공연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보여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소닉픽션 필름 페스티벌 2019』 영화상영회 타임테이블

이번 영화상영회는 시민들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9월 23일부터 관람객 모집이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웹사이트(sonicfiction.net)를 참고하면 된다. ■ 문래예술공장

Vol.20191003c | 소닉픽션영화제 2019 Sonicfiction Film Festival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