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창립전

SAM Inauguration展   2019_1009 ▶︎ 2019_1015

초대일시 / 2019_1009_수요일_06:00pm

참여작가 권희경_장우진_장용_안창석_구광완 조권희_김영환_김천중_최대근

주최 / SAM

관람시간 / 10:00am~07:00pm

토포하우스 TOPOHAUS 서울 종로구 인사동11길 6(관훈동 184번지) Tel. +82.(0)2.734.7555 www.topohaus.com

제1회 'SAM' 전시회에 부쳐 ● 풍요로운 가을! SAM 창립전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삶을 위해 일하고 더 의미 있는 삶의 가치를 창작을 통해 실현해 가는 SDU동문 9인의 수고와 용기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서울디지털대학교 회화과에서 만난 작가들은 나이와 직업을 초월하여 미술에 대한 애정과 작가의식으로 SAM을 창립하였고 오늘의 결실을 일궈냈습니다. 21세기는 문화와 감성의 시대입니다. 이제는 성적이 아닌 열정이 미래의 창의적인 인재상을 결정하게 될 것이라 합니다. 삶의 다양성을 위해서는 예술가의 상상력이 미래가치 창조의 원동력으로서의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각별한 동료애를 보이며 작품에 대한 열정적인 행보를 멈추지 않는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SAM 창립전 개최를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019년 10월) ■ 유정현

권희경_SKY-9Y1_캔버스에 유채_73×91cm_2019 권희경_SKY-9Y3_캔버스에 유채_73×91cm_2019
장우진_작품-2_은_34×14cm_2019 장우진_작품-3_은_33×14cm_2019
장용_미지의 세계로 가는 길 I_패널에 혼합재료_162.2×112.1cm_2019 장용_미지의 세계로 가는 길 II_패널에 혼합재료_162.2×112.1cm_2019
안창석_기억1_혼합재료, 아크릴채색_116.7×90.9cm_2019 안창석_기억2_혼합재료, 아크릴채색_90.9×116.7cm_2019 안창석_기억3_혼합재료, 아크릴채색_90.9×116.7cm_2019
구광완_교감4_종이에 수채_51×74cm_2019 구광완_교감2_종이에 펜, 수채_51×74cm_2019
조권희_축적의 시간-생성_가죽, 혼합재료_37×57×46cm_2019 조권희_축적된 시간-두개의 테_캔버스에 유채_117.5×92cm_2019 조권희_미완의 흔적-미로_캔버스에 유채_117.5×92cm_2019
김영환_유니폼(uniform)_캔버스에 유채_110×145cm_2019 김영환_프레임(frame)_캔버스에 유채_100×73cm_2019 김영환_무명 (無明 obscurity)_캔버스에 유채_100×65cm_2019
김천중_백중놀이 중에서_캔버스에 유채_72.7×116.8cm_2019 김천중_무제_캔버스에 유채_72.7×90.9cm_2019 김천중_기다림_캔버스에 유채_60.6×90.9cm_2019
최대근_샤먼 우체통_혼합재료_90×25×30cm

인사말 ● 안녕하십니까. 가을의 절정인 10월에 "SAM" 샘 창립전시회를 개최하게 됨을 매우 기쁘고 영광되게 생각합니다. 이 전시는 서울디지털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한 동문 9인이 모여, 지난 4월21일 발족한 그룹의 전시회입니다. "SAM" 이라는 명칭의 뜻은 친근한 이웃, 샘 아저씨를 말합니다. 또한 마르셀 뒤샹 (Marcel Duchamp)의 "샘" 처럼 우리미술을 선도할 참신하고 파격적인 작품활동을 바라는 마음도 있습니다. 첫걸음인 전시회로 다소 미흡한 면도 있지만 앞으로도 꾸준히 완성도 높은 작품을 발표하는 전시회가 계속되길 열망하며 새롭게 도약하는 SAM 모임이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동안 관심을 주신 가까운 분들과 어려운 여건에서 나마 우수한 작품을 출품해 주신 회원 여러분들께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특히 전시를 준비하신 위원장님, 총무님 수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19. 10) ■ 안창석

Vol.20191009g | 샘 창립전-SAM Inauguration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