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atch

2019 한문연 방방곡곡 문화공감 기획展   2019_1010 ▶︎ 2019_1026 / 월요일 휴관

초대일시 / 2019_1010_목요일_06:00pm_호반갤러리

참여작가 아트클럽삼덕 보물섬(김정희_신명준_신준민_최성규) B커뮤니케이션(구민지_이민주_정세용_황인모)

세미나 / 2019_1018_금요일_02:00pm_알토홀

주최 / (재)수성문화재단_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_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관람시간 / 10:00am~07:00pm / 일요일_10:00am~05:00pm / 월요일 휴관

수성아트피아 SUSEONG ARTPIA 대구시 수성구 무학로 180 전시실 전관 Tel. +82.(0)53.668.1566 www.ssartpia.kr

『The Match』展을 열며 ● 『The Match』는 경쟁, 시합이란 의미도 있지만 조화, 어울림의 의미도 동시에 내포된 단어로 기존 작품성향이나 친목을 위해 결성된 전통적인 미술단체와 다르게 필요와 충분조건에 의해 모임과 해체를 반복하며 경쟁과 조화를 같이 이루어가는 신진작가들의 활동적 의미를 내포한 것으로 지역의 대표적인 두 단체를 초대하여 일련의 그룹활동에 대한 의미와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기획전이다.

아트클럽삼덕 보물섬(김정희_신명준_신준민_최성규)

전시구성으로는 호반갤러리에서 아트클럽삼덕 보물섬의 최성규, 김정희, 신준민, 신명준 작가가 참여하고 B커뮤니케이션에서는 정세용, 구민지, 황인모, 이민주 작가가 참여하여 각 단체를 대표하여 30여점의 다양한 장르의 현대미술들을 선보이게 된다. 유기적으로 변모하는 작가들의 반복적 행위를 전시에 구현하기 위해 단체를 구분하지 않고 작가와 전시공간의 조화(MATCH)를 생각하며 작품을 설치하였다. 멀티아트홀에서는 두 단체가 10년 동안의 자생적 레지던시 활동내용들을 아카이브로 구성하여 일련의 활동과 발전과정을 보여 줄 것이다.

B커뮤니케이션(구민지_이민주_정세용_황인모)

또한 "지역 신진작가의 그룹 활동에 대한 방향성 모색"을 주제로 수성아트피아 알토홀에서 세미나를 개최하여 신진작가의 그룹활동 발전성과 문제점을 재점검하며 새로운 모멘텀을 모색하는 담론의 장도 마련하게 된다. ● 지역 신진작가들의 발전토양으로 큰 축을 형성하고 있는 그룹활동에 대해 다양한 계층의 예술가들에게는 지역예술발전의 사회적 공감대와 발전과제를, 지역민들에게는 현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젊은 작가들의 예술활동에 대한 몸부림을 과감하게 전달해 줄 것이다. ■ 조동오

세미나「지역 신진작가의 그룹활동에 대한 방향성 모색」 - 일시: 2019. 10. 18.(금). 오후 2시 - 장소: 수성아트피아 알토홀(L층) - 세미나 구성   발제자: 정세용(B커뮤니케이션 대표)              최성규(아트클럽삼덕 보물섬 대표)   토론자: 김영동(미술평론가)              김태곤(대백프라자 큐레이터)   사회자: 조동오(수성아트피아 전시팀장)

Vol.20191010f | The Match-2019 한문연 방방곡곡 문화공감 기획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