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21th Danwon Art Festival

2019 제21회 단원미술제 선정작가 공모展   2019_1010 ▶︎ 2019_1110 / 월요일 휴관

시상식 / 2019_1010_목요일_04:00pm

참여작가 단원미술대상 / 김수연 단원미술우수상 / 쑨지 선정작가 / 강복근_윤세열_윤소연 이동욱_이지혁_임철민_전강희_홍란 공모작가 / 김민지_나광호_손이숙_송영규 이말용_이세준_이영은_이현숙_이현호_해련

주최 / 안산시 주관 / (재)안산문화재단 후원 / KDB산업은행 안산지점·반월지점

관람시간 / 10:00am~06:00pm / 관람종료 30분전 입장마감 / 월요일 휴관

단원미술관 DANWON ART MUSEUM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충장로 422(성포동 737번지) Tel. +82.(0)31.481.0505 www.danwon.org

올해 21주년을 맞이하는 2019 제21회 단원미술제는 다양한 분야에서 총 269명의 작가가 응모하였으며, 단원미술대상 1명, 단원미술우수상 2명, 선정작가 8명 포함하여 총 10명이 최종 입상자로 확정되었다. ● 단원미술제는 전국규모 공모전 중에서도 주목받는 선정작가 공모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매년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선정작가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는데, 대상작가에게는 2,000만원의 수상금, 단원미술상 작가에게는 1,000만원, 그 외 선정작가 전원에게는 전시지원금 2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선정작가에게는 국내외 전시참여, 레지던스 1년(1인)의 기회가 주어지는 등 다각도로 작가들을 지원하고 있다.

김수연_ChronoTortoise(연대기적 거북) I+II_캔버스에 유채_194×260.6cm_2019

단원미술대상 - 김수연 ● ChronoTortoise(연대기적 거북) ● 수많은 시간의 흐름을 통해 이어온 거북의 연대기는 그 형태의 우아함 속에 고스란히 남아있다. 그간의 작품에 대한 철학과 태도 또한 그러하다. 작품 속의 거북은 느리고 폐쇄적인 자신의 모습이며, 타이어가 지나간 흔적에서 현대사회가 보여주는 빠른 변화를 느낄 수 있다. 편하고 빠르게 발전한다지만, 모든 것을 순식간에 짓밟고 지나가는 기계화된 현대 문명 속에서 느림의 대명사인 거북이 적응하고 쫓아가야 하는 어려움을 암각화, 갑골문자와 같이 캔버스에 남기는 작업을 통해서 나의 연대기를 남겨보고자 한다.

쑨지_Life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62.2×130.3cm_2019

단원미술우수상 - 쑨지 ● 내 작업은 삶과 사회에 대한 사유다. 삶을 풍부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사회적으로 종속된 의미를 벗어나, 인간다운 삶, 예술적 삶을 고민하며 삶의 곳곳에서 가치를 발견하고, 다양한 관점에서 대상들을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 변화를 지향한다면 바로 나 자신이 내가 찾는 변화이다. 고단한 삶에서도 중요한 본질을 발견하기도 하고, 휘황찬란함 속에서도 고단함이 있는 것처럼 예술적 사고를 통해서 삶을 더욱 폭넓게 해석하고자 한다. ■ 단원미술관

어린이 미술공모전 두드림(Danwon Of DREAM)수상작展 - 일시: 2019. 10. 10.(목) ~ 11. 10.(일) / 휴관일 없음 - 장소: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공연동 중앙홀 2019 단원세미나 - 일시: 2019. 11. 4.(월) 오후 1시 - 장소: 국립중앙박물관(용산) 교육관 소강당 안산시소장진본展 '단원아회' - 일시: 2019. 10. 10.(목) ~ 12. 1.(일) / 휴관일 매주 월요일 - 장소: 단원미술관 3관

Vol.20191010i | The 21th Danwon Art Festival-2019 제21회 단원미술제 선정작가 공모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