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신화 찾기-3, DOCUMENT

2019_1011 ▶︎ 2019_1117 / 월요일 휴관

초대일시 / 2019_1011_금요일_04:00pm

원로작가 아카이브 연구자료展 참여작가 / 이우설_김인순_배동환_홍용선_박동인 장소 / O2 스페이스 도큐멘트_청년미술의 시선展 참여작가 / 곽철_김영준_노준진_박야일_배상욱 양경렬_이선화_이자영_정석우_쭌사장_최영빈 장소 / 제2전시실 제 8회 양평을 빛낸 원로작가展 참여작가 / 신재석_이화자 장소 / 제3전시실

주최 / 양평군립미술관(Yangpyeong Art Museum) 후원 / 양평군청_양평교육지원청_한국박물관협회 사)한국예술단체총연합회_사)한국미술협회_양평미술협회_코레일양평역

관람료 / 성인 1,000원 / 청소년 700원 / 어린이 500원 단체 20인 이상 성인 700원 / 청소년 500원 / 어린이 300원 양평군민, 노인, 군경, 장애인, 국가유공자 무료

관람시간 / 10:00am~06:00pm / 월요일 휴관 05:00pm 입장마감

양평군립미술관 YANGPYEONG ART MUSEUM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문화복지길 2 Tel. +82.(0)31.775.8515 www.ymuseum.org

양평군립미술관은 2019 미술여행-3, 가을프로젝트 양평신화 찾기-3에 도큐멘트展을 군립미술관 전관에서 개최한다. 올해 3번째로 개최된 양평신화 찾기는 양평에서 창작활동을 해온 작가를 찾아내어 작가의 감성과 정신문화를 함축하여 보여주고자 도큐멘트란 주제를 가지고 있다. ● 전시는 크게 3개의 공간에서 각각 다른 테마를 가지고 있는데 첫 번째로 제8회 양평을 빛낸 원로작가들의 전시이다. 양평을 제2의 고향으로 여기며 창작활동을 해오면서 양평문화발전에 기여해온 2명의 원로 작가를 초대하게 되었다. 첫째로는 서예⦁서각예술가로 잘 알진 상산(常山) 신재석(申載錫,1930년생)과 한국채색화가로서 명분을 쌓아온 이화자(李和子,1940년생)展을 미술관 제3전시실에서 만날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이와 함께 양평의 새로운 젊은 작가 10명을 찾아 작가들의 창작을 이해하고 탐구하는 창작여정을 담아내는 예술적 감성을 도큐먼트로 끌어내어 관객들에게 청년미술의 시선展을 슬로프공간과 제2전시실에서 동시에 전시된다. ● 그리고 이와 함께 준비한 원로작가 아카이브 연구자료 발간은 양평에 정착하여 작가로서 기틀을 만들어온 작가들의 자료를 수집하여 사료가치를 만들어 분실 또는 훼손을 방지하고 영구히 미술관에 보관하기 위해 연구해온 특화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1930년 출생에서부터 11명(1930년 이후-현재)의 자료를 연구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금년도 1941년 이후 출생자 중 5명원로작가 김인순, 서양화), 이우설 서양화), 배동환 서양화), 홍용선 한국화), 박동인 서양화)을 선정하여 연차적으로 원로작가 연구 결과물을 제작 자료집과 함께 지층의 〇2 Space에서 소개된다. ● 이와 더불어 전시연계 교육프로그램은 지층에서 매주(토, 일요일)진행되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미래 세대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고양시키는데 크게 기여하게 되며, 매주 수요일에는 자유 학년제 경기도 지역문화 플랫폼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 끝으로 양평군립미술관에서는 2019 미술여행-3, 가을프로젝트 양평신화 찾기-3에 도큐멘트展이 지역미술문화 발전과 군민들의 문화향유에 기여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면서 신문화 생성과 동질의 향취를 지닌 예술의 고장으로서 미술문화가 진화되어 영원히 확산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신재석_越女詞_36×47cm
신재석_소전자 黑紙金字흑지금자

제 8회 양평을 빛낸 원로작가 신재석 ─ 서예와 서각의 統合 美가 만들어낸 독창적인 예술세계 ● 상산(常山) 신재석(申載錫)선생은 서예와 서각에 일가를 이룬 예술가이다. 어려서부터 한학자 부친에게 한학을 공부한 선생은 체신부 공무원 시절부터 서예(書藝)와 서각(書刻)의 미에 심취하여 한학자 홍찬유 선생에게 한학을 정통으로 공부하며 독학으로 전통 서법과 각법을 탐구하여 독자적인 예술세계를 창출하였다. ● 글과 그림은 그 바탕이 같다는 동양의 서화동원론(書畵同原論)은 황금비의 가장 대표적인 문자를 예술로 이끌어온 서예의 미학을 중시한 것이다. 이와 같은 서예의 문자향을 새기는 예술인 서각의 역사는 동양의 역사와 동행하여 왔다. 불교의 경전과 사찰과 정자의 현판에서 부터 서책 판본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지혜는 전각(篆刻)과 서각(書刻)에서 무한한 발전을 가져왔다. ● 이와 같은 인장문화의 예술성을 추구하여온 전각(篆刻)과 생활속의 기록으로 존재하여온 서각(書刻)은 용도의 기능에 따라 각법과 도법의 차이가 있지만, 엄밀하게 그 원리가 같다. 우리나라 근 현대사에 이와 같은 전각의 토착화를 일구어낸 철농(鐵農) 이기우(李基雨. 1921~1993)선생과 전통 서각의 역사를 정립한 각자장(刻字匠) 철재(鐵齋) 오옥진(吳玉鎭1935-2014)선생은 전통 전각과 서각의 정통성을 현대적인 예술로 승화시킨 쌍두마차와 같다. ● 상산(常山) 신재석(申載錫) 선생은 이와 같은 철농선생의 전각예술에 담긴 고졸한 아취를 깊게 인식하여 철재선생의 서각예술에 담긴 미학을 바탕으로 독창적인 예술을 창출한 흔적이 선생의 작품에 온전히 녹아내렸음을 살피게 한다. ● 보편적으로 서각에서 각자(刻字)는 판본을 목적으로 글자를 좌우로 바꾸어 새기는 반서각(反書刻)이 있다. 이와 함께 궁궐과 사찰 현판용으로 글자를 목판에 그대로 붙여 새기는 정서각(正書刻)이 있다. 이와 같은 현판용의 정서각(正書刻)에서 상산(常山) 신재석(申載錫) 선생의 각법과 도법은 매우 독창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다. ● 이는 우리의 전통 서각법인 45도각의 안정적인 균형의 각법을 바탕으로 우리나라에서 전래된 각법을 바탕으로 90도각의 음평각으로 발전시킨 일본의 각법을 꿰 뚫고 있는 요소가 쉽게 감지되는 까닭이다. 바로 신재석 선생의 독창적인 음양각법이라 할 것이다. ● 이는 신재석선생의 서각 작품에서 각법과 도법을 이해하는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의 시각에서도 중후한 느낌이 쉽게 느껴지는 이유가 있다. 바로 이와 같은 입체적인 삼차원의 균형미를 깊게 헤아린 각법과 함께 서각에서 그림을 새기는 화서각(畵書刻)의 응용이 절묘한 까닭이다. ● 신재석 선생의 이와 같은 승화된 예술세계가 탄생시킨 많은 작품중에서 특히 선생이 거주하는 양평에 뛰어난 작품이 많다. 남한강변을 따라 양평에 들어서면 떠드렁섬이 보이는 언덕에 있는 고산정(孤山亭) 현판은 판소리로 치면 절창과 같은 깊은 울림이 넘쳐나는 작품이다. 이와 함께 용문산 국민관광지의 솟을 삼문 현판은 경건한 정신성이 녹아내린 선생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선생이 양평용문사에 현액한 양평친환경박물관 현판은 그 중후한 무게감이 뛰어나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양평군립미술관이 개최한 제8회 양평을 빛낸 원로 작가전은 매우 뜻 깊은 전시가 되고 있어 주목된다.

이화자_풍어제(Fesival for a good haul)_화선지에 분채_58×70cm_1990

이화자 ─ 한국채색화가의 정신을 잇는 내화 이화자 선생 한국의 미, 한국적인 정서를 극대화시켜 화단의 주목을 받아 ● 이화자 선생은 채색화의 전통성과 현대성을 온전하게 조화시킨 현대미술의 채색화 작가이다. 최근작업에서 보듯이 고려불화의 의습선 같은 띠 모양의 곡선들의 조합과 여백의 활용, 크고 작은 색면들의 조화는 실로 절묘하다. 이는 전통 문양이나 의습선 등에서 발췌해온 선의 활용이 색채에 생동감을 주면서 분위기를 환기시키고 있다. 또한, 전체적인 효과를 위하여 색채의 배열에 탁월한 감각을 담아내있다. 이는 크고 작은 색면들이 적절히 배열되었을 때 전체적으로 통일감을 주면서 그 색채들이 서로 섞이고 충돌하며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어내도록 하는 것이 이채롭다. ● 결과적으로 선생의 채색화작업은 전통성과 현대성을 잘 조화시켜 나가고 있는 보기 드문 회화 세계를 추구하는 작가이다. 재료의 특성과 기법을 잘 이해하고 구사하고 있으며, 전통적 형상의 숙달과 색채 구사의 고유한 미적 감각을 완성적으로 체득하고 있다. 거기에 현대성을 적절히 가미하여 친숙한 소재를 시대감각에 맞는 신축성으로 승화시킨 폭넓은 창작활동에 옷깃을 여미게 한다. ● 선생은 한동안 건강문제로 창작활동을 쉬었던 적이 있었다. 이후 새롭게 작업한 첫 작품이 양수리 자연의 시정을 그린 작품이다. 이 작품은 이전과 다른 표현어법을 구사하고 있다. 시대정신을 바탕에 두고 사물의 구체화가 아닌 형태의 색면 분할을 통하여 사의적인 형식미를 극대화 시켰다. 바로 순간적인 간극의 테크닉이 절제된 색묘의 감각과 어우러지면서 실제 가고 싶은 자연을 보는 실경처럼 그 상징미가 두드러진다. ● 이와 같은 작품의 변화를 가져온 계기는 2000년 이후였다. 한동안 지병으로 제대로 된 작품을 그리지 못했고 발표도 할 수 없었지만 건강이 회복 된 이후부터 자연에서 새싹이 돋아나는 이른 봄처럼 새로움을 추구하게 되었던 것이다. 여름 강변에 버드나무처럼 자유로운 영혼으로 남은 생을 살고자하였다. 가을에는 아름다운 단풍 길을 걷고 싶은 충동을 매만졌다. 추운겨울 동토의 허공에 피어오르는 오로라처럼 자연의 정신과 기운이 작품에서 향기로 피어나는 작업에 열중하였다. 선생은 현재 양서면 양수리의 보금자리에서 한국채색화의 완성을 위하여 치열한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 선생의 일생을 천착하여온 빛깔의 미학이 우리의 것을 그려가는 후진 작가들에게 교훈이 되길 바라

곽철_Female hero_혼합재료_180×100×55cm_2018
김영준_경계 01_한지에 백토, 수묵_162×130cm_2018
노준진_행복나무(Happy tree)_스테인리스 스틸, 우레탄 도장_270×240×100cm
박야일_가방_저녁_캔버스에 유채_65.1×90.9cm_2018
배상욱_이상적인 안테나_느티나무_280×100×95cm_2004

청년미술의 시선 곽철, 김영준, 노준진, 박야일, 배상욱, 양경렬, 이선화, 이자영, 정석우, 쭌사장, 최영빈 ─ 문명 속에 진화되어가는 양평문화의 새로운 작가군 ● 양평군립미술관은 양평신화 찾기라는 기획전시에서 개개인의 특출한 창의성을 중심에 두는 개인적 연구 document 활동으로서 서구 문화개념 보다는 우리의 자연친화적 본성과 함께 정신적 유희로 창작되어 교감을 이루는 전시라 할 것이다. 여기에는 지역민으로 살아가는 것과 타 지역이라 여기며 혼자 살아간다는 것은 분명 강직한 자립정신과 자존감이 우선하면서도 불안한 심리감은 여전하다. 왜냐하면 지역공동체라는 테두리 안에서는 인식적 동질성과 믿음이 함께 존재함으로 편안한 안식을 더해주지만 일시적 개인주의적 성취 인이라 생각한다면 단지 독선적일 수밖에 없다. 이로 인하여 지역에서 작가들은 심리적 불안과 초조, 대립, 경쟁의식, 외톨이, 독선, 이기심, 자만심, 개인주의, 동료 간 왕따, 비타협, 겉모습 등으로 인하여 혼자일 수밖에 없는 처지에서 살아야만 하는 절박한 심경이 더욱 그렇다. ● 그러므로 우리는 지역생활 속에서 자연과 인간은 서로 교감을 나누고 그 깊숙한 곳의 내적 실체를 정화시키는 예술가의 화폭과 같이 함께 더불어 누리는 것을 간절히 바랄 따름이다. 그러나 아직도 우리주변에는 그 겉멋을 흉내 내고 시류를 다시 뒤따르는 사람들이 수도권 주변에서 개발이라는 형식적 틀로 박제된 채, 부동산 투기로 전락시킴이 간헐적으로 발견된다. 그러나 양평은 본래가 원주민과 이주민 사이의 서로 믿음이 약해 사람 사는 맛이 나는 현세생업의 땀내와는 거리가 먼 채 방문객 또는 여가문화를 즐기려는 사람들처럼 한탕주의적 이기주의가 지역의 고유문화를 희석시키는 것에 대한 비판도 없지는 않다, ● 그나마 양평의 작가들은 창작활동만을 추종하여 생업의 방편쯤으로 삼고 있는 현실가운데 양평에서의 지역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음은 다행한 일이다. 여기에 자기완성으로써 자립정신을 직간접적으로 물려받은 이들은 하나 둘 지역을 예술로 바꿔 보고자하는 정신으로 작업실 또는 공방에서 가옥의 벽이나 창작조형, 예술공간, 학교 체험공간을 현장과 연결해내고, 또 이들로부터 배출된 차세대작가들이 점차 예술문화지대를 확대하여 개별의 감각에 맞춰 자유로운 창작연구의 표현활동을 즐기면서 양평에 정착하여 작가로서 또는 생활인으로서 익숙해진 삶의 현장이라 하겠다.

양경렬_public indifference_리넨에 유채_130×162cm_2019
이선화_수집가_혼합재료_105×80cm_2019
이자영_단, 죽지마라_A Triumph for_캔버스에 유채_227×454cm_2018~9
정석우_사슴에서 표범#2_캔버스에 유채_200×145cm_2017
쭌사장_강을 건너는 슈퍼맨_아크릴판에 아크릴채색_110×91cm_2019
최영빈_다시 다른 것이 되기 위해(Back Again to Be Something Else)_ 캔버스에 유채_155×130cm_2017

이처럼 지역 환경자체가 예술의 본질에 젖어들기에는 너무나 달라진 현실상황에서 감성적 흥취보다는 스스로를 반추하여 나는 누구인가, 또는 예술가로서 존재적 가치와 목표는 어디에 있는가를 새삼 느끼게 한 청년미술의 시선 전시(도큐멘트展) 이다. 작가들은 스스로를 존재하는 범 자연 안에서 감각적 표현형식을 풀어놓거나 양평 인으로서 존재하는 자신들이 걸어온 과정들이 오늘에 여정, 그리고 미래를 설계하는 그 무엇으로서 효과를 다듬는데 관심이 기울어져 있음을 이야기하는 전시이다. ● 그래서 양평신화 찾기-3, 가을프로젝트 도큐멘트展은 지역문화에서 예술가들이 갖는 정신적 자양분이 충분히 채워지기를 갈망하는 상황에서 지역문화의 변화는 미래를 지향하는 환경 속에서 스스로가 생기를 찾아 새로 돋아난 새싹처럼 또 다른 모습으로 변이(變異)를 일으켜 나가야 할 때이다. ● 분명 이번전시에서 나타난 작품들은 양평의 자연에서 찾아볼 수 있는 소재나 형식보다는 창작활동에 필요한 감성과 정신의 문제인 만큼 과거 전통방식을 넘어 현대를 살아가는 청년작가들의 진취적인 기상이 녹아있는 창작 연구에 대한 보고이지 단순한 전시의 틀을 지을 일은 아니다.

이우설_감사_캔버스에 혼합재료_45.5×53cm_2001
김인순_태몽10-1캔버스에 아크릴채색, 릭_100×123cm_2010_양평군립미술관 소장
배동환_역사의 시간_캔버스에 유채_130×130cm_1986
홍용선_만화방창(万化放暢)_스티로폼에 수묵채색_180×360cm_2015
박동인_축일16-5_캔버스에 혼합채색_65.2×180cm_2016

원로 아카이브 자료연구 이우설_김인순_배동환_홍용선_박동인 ● 한편, 작금시대 양평군민은 천혜의 자연 즉, 땅과 산이 물과 조화를 이루는 건강한 고장이라는 기치아래 물리적 실체나 겉으로 드러난 현상만이 아닌 인간 본연의 마음 또는 그 감성이 바탕을 이룬 고장으로 삶의 질을 높여나가는 힐링문화 특구를 표방한다. 비록 지역문화가 산업과 더불어 격조 높은 문화적 멋으로 흥성하던 때와는 환경자체가 많이 달라졌지만 우리생활 속에서 깨달아 가는 지역민의 천리와 넉넉한 감성으로 현대사회에 촉촉한 시정과 삶의 윤기를 더하며 그 여유로운 멋과 문화로 행복을 나눌 수 있음을 감사해야 할 것이다. ● 그러한 의미에서 이번 도큐먼트전은 양평군립미술관이 2019미술여행-3, 양평신화 찾기-3가을프로젝트로 준비한 전시이다. 새로운 작가의 발견은 양평에서 활동한 청년작가라는 겉모습만을 발견하여 옮겨낸 것이 아니라, 예술로 통섭하여 삶의 방향을 진정한 지역문화에 정착시키고자하는 마음을 확인하는 현대미술의 시선자리가 되며, 본래 지역문화가 갖는 생성과 동질의 향취를 지닌 예술의 고장으로서 미술문화가 진화되어 영원히 확산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한 전시라 하겠다. ● 이번 초대한 작가들은 양평에서 거주하면서 창작활동을 해온 그야말로 새로운 30-40대의 청년 작가군으로 도큐먼트란 주제아래 개최한 청년미술의 시선들이라 하겠다. ■ 양평군립미술관

부대행사 - 작가와의 만남 (아트 토크) - 자연을 품은 상상예술학교(전시 기간 중 매주 토,일요일 13:00~15:00/15:30/17:00) - 미술관 음악회(자세한 일정은 홈페이지 참조) - 어린이 뮤지컬(자세한 일정은 홈페이지 참조)

Vol.20191011g | 양평신화 찾기-3, DOCUMENT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