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미술로 읽는 베트남 사회와 문화

벽화로 이어진 3년의 기록   지은이_한국국제교류재단, 조관용, 김최은영

지은이_한국국제교류재단, 조관용, 김최은영 || 분류_예술 판형_147×288mm || 면수_216쪽 || 출간일_2019년 10월 20일 ISBN_97911-89688-20-2 || 가격_29,000원 || 출판사_헥사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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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회사 헥사곤 Hexagon Publishing Co.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51 270호 Tel. 070.7628.0888 www.hexagonbook.com

지은이 소개 조관용 미학자, 전시감독, 미술 평론가다. '현대 신지학과 예술론'이라는 주제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신지학의 이론에서 인간과 우주와 예술의 원리를 탐구하는 것에 관심을 지니고 있다. ● 주요 전시는 2009 『경계, 아시아 현대조각전, 광주시립미술관』, 2016 『미디어+아트 패러다임 2016 세계미학자 대회 대중예술축전 특별전, 화이트 블럭』의 운영위원, 2017년 『이것은 기술이 아니다, 정다방』 등이 있으며, 주요 논문은 「홀로그램과 실재-블라봐츠키와 현대 신지학의 이론을 중심으로」, 「블라봐츠키와 루돌프 스타이너의 색채론의 비교」, 「상징과 신화의 해석을 통한 예술 이해 연구: 미르치아 엘리아데의 창조적 해석학을 중심으로」 등이 있다. ● 2013 『마을미술 프로젝트-행복프로젝트』의 전시감독, 2015 『한-베트남 공동체 미술 교류사업 워크숍』 발표자, 2018 『산복도로위에서-우리는 부산의 삶과 문화를 얼마나 알고 있는가, 부산국제 학술세미나』의 학술감독, 『사)한국영상미디어 협회와 예술과 미디어 학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현재는 미술평론가로서 활동하며, 『비영리 계간미술웹진 미술과 담론』과 동네로 스며든 미술 전시공간인 「스페이스 인터」를 운영하고 있다.

김최은영 전시기획자이며 미술평론가다. 동아시아와 여성, 장애에 대한 동시대 담론과 역사성에 주목하며 전시를 만들고 글을 쓴다. ● 주요 전시는 2018 광주비엔날레 『북한미술전』, 2018 파리 Berthet-Aittouarès갤러리, 벨기에 YU FINE ARTS갤러리 『En Suspens』, 2017 필리핀한국문화원 『MOVING KOREA』, 2016 워싱턴 카젠아트센터 『SOUTH KOREAN ART: EXAMINING LIFE THROUGH SOCIAL REALITIES』 등이 있으며, 주요 저서는 『동아시아 미학과 현대시각 예술』, 『객관화하기』, 공저 『명랑한 고통』, 『퇴근길 인문학』 과 논문 「Contemporary Art를 위한 동아시아 미학의 잠재적 가치」, 「컨템포러리 아트에 드러난 아속미학 연구」 등이 있다. ● 2008 『건국60주년 기념전-여성60년사, 그 삶의 발자취』 연구용역과 전시총괄, 2013 『제1회 장애인아트페어』 예술감독, 2019 『한국 페미니즘 미술의 확장성과 역할, 예술경영지원센터』 세미나 기획과 모더레이터를 맡았다. 현재 경희대학교 미술대학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동북아역사재단,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자문으로 활동 중이다.

목차 한국국제교류재단 소개

1. 한-베 공공미술 프로젝트의 미학    한-베 공공미술의 목적과 성과    한-베 공공미술의 동기와 과정    베트남 마을미술의 미학적, 윤리적 과제

2. 땀타잉 어촌의 삶과 문화    땀타잉 마을로 가는 길    땀타잉 벽화를 통해 만난 마을과 문화 그리고 어촌풍경    마을에서 마을로    차이와 사이

3. 하노이 호안끼엠 거리의 문화와 삶    하노이의 오토바이 문화와 사회의식    호안끼엠 풍흥로의 공공미술로 읽는 베트남의 문화    공공미술 작품으로 엿보는 하노이 근현대의 삶과 역사    호안끼엠 풍흥로의 공공미술로 읽는 베트남의 현대미술

4. 공동체, 그 아름다운 이름들    아픔을 치유하는 작은 손바닥    아름다운 사람들, 행복한 시간    하노이는 천년의 수도, 풍흥은 당나라의 통치와 싸운 지사이다    피시 소스로 유명한 땀타잉 마을    베트남 최초의 한국식 벽화마을    베트남 시골 마을에서 들려온 '안녕하세요?'    베트남, 53개의 민족으로 구성된 나라    공공외교는 정을 나누는 활동이다    색채가 이어주는 나눔과 공감

5. 한-베 공공미술 프로젝트의 대담과 견해들    베트남의 현대미술로 읽는 호안끼엠의 공공미술    언어와 문화의 벽을 넘는 공동체란    하노이를 세운 왕조의 검을 품고있는 호안끼엠 호수    강과 바다 사이를 가로지르는 땀타잉 생태마을    전통음악 유네스코 무형 유산을 간직한 땀타잉 마을    땀타잉 마을로 스며드는 한국 문화    롱비엔 다리는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문화유산이다

필진 소개

한국국제교류재단 연혁

Vol.20191020j | 공공미술로 읽는 베트남 사회와 문화 / 지은이_한국국제교류재단, 조관용, 김최은영 @ 헥사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