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레이터 살롱: 차오 지아싱

Curator Salon: Chao Jia Xing   행사일시 / 2019_1005_토요일_02:00pm

행사일시 / 2019_1005_토요일_02:00pm

주최 / 예문공 기획 / 정필주(예문공 대표) 행사안내 / curatorsalon.com / @curatorsalon(인스타그램/트위터/페이스북) 참석문의 / artfestival234@gmail.com

예문공 A.C.S. 서울 마포구 연남로 13 (연남동 567-42번지) 영상빌딩 402호 curatorsalon.com

'큐레이터 살롱'은 예술기획자, 예술행정가들이 자신의 연구주제나 전시기획을 발표하고 그 성과를 공유하는 비영리 예술플랫폼으로 지속가능한 예술창작 환경을 고민하는 문화예술기획단체 '예문공(A.C.S.)'이 주최, 주관해오고 있습니다. 이번 8회차 큐레이터 살롱은 상하이 스타트 뮤지엄 수석큐레이터를 역임한 중국의 차오 지아싱과 함께 합니다. 이번 강연을 통해 광주 아시아 문화전당(Asia Culture Center)의 2019년 펠로우쉽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차오 지아싱의 프로젝트들에 대한 소개는 물론 한중 국제교류에 있어 큐레이터의 역할에 대한 차오 지아싱의 생각을 들어볼 수 있을 것입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순차통역 제공

발표자_차오 지아 싱(巢佳幸, Chao Jia Xing) ● 차오 지아 싱은 상하이 대학 순수미술 학부 및 석사과정을 졸업했으며,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상하이 비영리 공간 'V Art Space'의 큐레이터 및 책임디렉터를 지내며 50개 이상의 전시 및 프로젝트를 기획했습니다. 2017년 상하이 웨스트 번드 지역에 위치한 스타트 뮤지엄(Start Museum)의 수석 큐레이터로 임명되었습니다. 현재 학제간 예술 작업, 그리고 역사적, 현재적 관점에서의 '의식(rituals)'의 역할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예문공(A.C.S.) ● 한국 예술가, 기획자들의 국제교류를 돕고, 예술가 복지 및 예술시장 정책 연구를 중심으로 하는 문화예술기획단체입니다. 국내외 기획자, 학자들과의 강연/대담 플랫폼 '큐레이터 살롱' 및 '컨셉츄얼 연남'의 일본 버전인 '큐레이터살롱 저팬'을 매년 개최해오고 있으며 한국 시각예술정보를 소개하는 웹진artinkorea.org 및 유튜브채널 「아트 인 코리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예문공

Vol.20191021g | 큐레이터 살롱: 차오 지아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