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에 사는 예술가, 김포

2019 G-open studio Gimpo展   2019_1025 ▶︎ 2019_1117 / 월요일 휴관

초대일시 / 2019_1025_금요일_04:00pm

참여작가 강영민_금민정_김동님_김재각_문영태_신달호 신치현_장민승_장용선_조완희_홍선웅_홍정애

도슨트 운영 / 매일 11:00am, 03:00pm

주최 / 경기문화재단_김포문화재단 주관 / 김포문화재단_반지하살롱

관람시간 / 10:00am~06:00pm / 월요일 휴관

김포아트빌리지 아트센터 GIMPO Art Village Art Center 경기도 김포시 모담공원로 170 2층 전시실 Tel. +82.(0)31.996.6836 gimpoartvillage.or.kr

『옆집에 사는 예술가, 김포』 전시는 강영민, 금민정, 김동님, 김재각 문영태, 신달호, 신치현, 장민승, 장용선, 조완희, 홍선웅, 홍정애 총 12명의 작가를 모시고 2019년 6월 한 달 동안 다섯 차례에 걸쳐 진행된 작가 작업실 오픈스튜디오 프로그램 『옆집에 사는 예술가』의 결실로서 준비됐다. 『옆집에 사는 예술가, 김포』 는 김포에서 터 잡은 작가들이 지닌 삶의 철학, 작품 세계, 작업의 과정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 그 결과보고전시의 성격을 띠는 이번 전시의 출품작들은 참여 작가들의 현재 작업을 드러내고, 작가 각자의 조형 세계가 담긴 미학에서부터 한국의 굵직한 사회문화적 쟁점을 다루기까지 다양한 결을 이룬다. 12명의 작가들을 묶은 『옆집에 사는 예술가, 김포』 전시는 이들의 작업터전이 '김포'임을 다시 상기하고 확인하는 자리이며 지역의 무형 자산이 예술가를 기념한다.

옆집에 사는 예술가, 김포展_김포아트빌리지 아트센터_2019
옆집에 사는 예술가, 김포展_김포아트빌리지 아트센터_2019
옆집에 사는 예술가, 김포展_김포아트빌리지 아트센터_2019
옆집에 사는 예술가, 김포展_김포아트빌리지 아트센터_2019
옆집에 사는 예술가, 김포展_김포아트빌리지 아트센터_2019
옆집에 사는 예술가, 김포展_김포아트빌리지 아트센터_2019

『옆집에 사는 예술가』란? ● G-오픈스튜디오 프로젝트는 경기문화재단의 지역협력사업의 일환으로, 경기예술지도를 위해 예술가의 작업실이라는 공간이 지역사회의 중요한 자산이자 문화적 거점공간으로써의 문화재생적 가능성을 탐색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경기지역 예술가의 작업실 오픈 스튜디오를 기획하였다. 옆집에 사는 예술가는 창작 공간 시범 사업과 지역 예술 아카이빙, 전문 비평 사업의 의미를 포괄하며 현재까지 대중 참여자 수는 천명을 넘어섰으며 회당 평균 참여자는 58명에 달한다. 2015년 경기도 전역의 작가 작업실을 대상으로 시행되었던 사업은 경기 전역 작가의 작업실 발굴과 더불어 2016년부터 지역 특집을 마련하여 2016년 안성, 2017년 화성, 2018년 안산, 2019년 김포 작가의 작업실을 찾았으며 이 과정에서 예술가 저마다의 이야기와 일상들을 풀어내었다. 이 과정에 대한 결과는 옆집예술 공식 홈페이지 에 아카이빙 되어 있다. ■

『옆집에 사는 예술가』 오픈스튜디오 ○ 운영일정    - 6/1 : 문영태, 홍선웅, 홍정애    - 6/8 : 강영민, 장민승    - 6/15 : 금민정, 신치현, 김재각    - 6/22 : 장용선, 조완희    - 6/29 : 신달호, 김동님    * 홈페이지 : g-openstudio.co.kr

Vol.20191025g | 옆집에 사는 예술가, 김포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