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경기창작센터 창작페스티벌

2019 GCC FESTIVAL   2019_1025 ▶︎ 2019_1027

초대일시 / 2019_1025_금요일_14:00pm_섬마루 강당

관람시간 / 11:00am~08:00pm

경기창작센터 GYEONGGI CREATION CENTER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감로 101-19 Tel. +82.(0)32.890.4810 gcc.ggcf.kr

(재)경기문화재단 경기창작센터(문화예술본부장 서정문)는 오는 25일(금)부터 27일(일)까지 3일간 입주작가들의 작업실과 작업 결과물을 두루 살펴볼 수 있는 경기창작센터의 연중 최대 행사 『2019 경기창작센터 창작페스티벌』을 개최한다. ● 『2019 경기창작센터 창작페스티벌』은 2019년도 입주작가 30인과 해외교환 입주작가 2인이 참여하는 오픈스튜디오를 중심으로 기획전과 심포지엄, 라운드 테이블, 공연, 네트워킹 파티를 포함하여 다양한 행사가 열리는 예술 축제이다. 행사 기간에 시작되는 기획전으로, 장소가 촉발하는 관심과 감각으로 우리의 풍경을 살피는 『유령 걸음』전, '미스터리함'에 대하여 탐구한 『순환하는 밤』전, 교육작가들의 창작본능을 다룬 『회귀 본능』전이 개최된다. ● 행사 기간 중에는 「AI시대 예술의 주체와 창작센터의 역할」에 관하여 영남대 유원준 교수와 프랑스 HIVE 레지던시의 티펜 피투아제(Tiphaine Pitoiset)가 참여하는 심포지엄, 「예술가의 창작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레지던시의 발전 방향」에 관하여 국내외 문화예술전문가와 토의하는 라운드 테이블이 마련될 예정이다. ● 오프닝 특별 행사로 입주작가들의 작업물을 구매할 수 있는 쌈짓돈 옥션이 계획되어있으며, 개막일을 비롯한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관계자들 및 방문객들 간 교류의 기회로서 GCC클럽 DJ 파티와 야외공연이 열린다. 음악 공연들에는 새로운 장르의 음악을 추구하는 그룹L.F.O와 DJ Firedrill, 예술가 이윤기가 참여할 예정이며, 야외에서 보사노바의 향연을 펼칠 팔사 까리오까의 공연도 준비되어있다. 시를 통한 영감으로 음료를 혼합하여 건네는 시BAR는 또 하나의 주목할만한 이벤트로서, 야외 공연 중 함께 진행된다. ● 2019 경기창작센터 창작페스티벌 행사 기간 동안 경기창작센터에서는 방문객들, 문화예술 관계자들, 지역민들, 예술가들이 함께 즐기며 교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축제의 장이 펼쳐질 것이다. ■ 경기창작센터

프로그램 상시 (10월 25일 금 ~ 10월 27일 일) - 2019 경기창작센터 오픈 스튜디오 경기창작센터 입주작가 총 30인과 해외교환 입주작가 2인 참여 오픈 스튜디오 11:00 ~ 18:00 / 창작스튜디오 Ⅰ, Ⅱ, Ⅲ - 2019 창작페스티벌 기획전 『유령 걸음』 『순환하는 밤』 2019 경기창작센터 창작레지던시 입주작가 19인 성과보고 기획전 11:00 ~ 20:00 / 전시사무동 전시실 1, 2, 3 * 이 전시는 11월 30일까지 이어집니다. - 2019 기획레지던시 작가전 『회귀 본능』 2019 경기창작센터 기획레지던시 입주작가 11인 기획전 11:00 ~ 20:00 / 창의예술동 전시실 * 이 전시는 2020년 1월 30일까지 이어집니다. - 2019 해외교환 입주작가전 교환입주 작가│잉팅-첸(대만 Pier-2), 마샤 이바노바(러시아 Winzavod) 11:00 ~ 20:00 / 창작스튜디오 Ⅱ 전시실 * 이 전시는 11월 16일까지 이어집니다.   10월 25일 (금) - 심포지엄 「AI시대 예술의 주체와 창작센터의 역할」 AI시대 예술의 주체는 누구인가?│유원준(영남대 교수) 현대 시각예술의 변화와 창작센터의 역할│티펜 피투아제(Tiphaine Pitoiset, HIVE) 14:00 ~ 16:00 / 섬마루 강당 - 오프닝 Opening 16:00 ~ 16:30 / 섬마루 강당 - 쌈짓돈옥션 Pocket Money Auction 16:30 ~ 17:30 / 섬마루 강당 - 야외공연(팔사 까리오까 / 이윤기) & 시BAR 18:00 ~ 20:00 / 섬마루 야외극장   10월 26일 (토) - 라운드 테이블 「예술가의 창작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레지던시의 발전 방향」 신승오(페리지갤러리 디렉터), 정시우(난지창작스튜디오 큐레이터), 입주작가(송성진, 마샤 이바노바, 잉팅 첸) 15:00 ~ 17:00 / 섬마루 강당 - GCC클럽 DJ 파티 L.F.O / DJ Firedrill 18:00 ~ 20:00 / 섬마루 강당   10월 27일 (일) - 클로징 바베큐 파티 Closing BBQ Party 13:00 ~ 15:00 / 전시사무동 카페

2019 경기창작센터 창작페스티벌 창작레지던시 입주작가 19인 성과보고 기획전 - 주최 / 경기문화재단 - 주관 / 경기창작센터 - 일정 / 2019. 10. 25 - 2019. 11. 30 - 장소 / 경기창작센터 전시사무동 전시실 - 경기창작센터는 2019 창작페스티벌을 맞아 창작레지던시 입주작가 19인의 입주기간 작업 성과를 선보이는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의 경우 관례적으로 기획자의 개념이 선행하는 전시 방식과 달리, 작가들이 자신의 작업을 맥락화 하는 방향을 먼저 고민하고 함께 거주하고 있는 입주작가들과 더불어 협업 기획전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추진하였다. 이러한 방식을 통해 밀도 있는 기획을 제안한 8인의 입주작가는 '미스터리함'에 대해 이야기하며 『순환하는 밤』전을 선보인다. 그 외에 협업팀 구성이 아닌 개별로 출품한 창작레지던시 입주작가 11인은 경기창작센터의 기획을 통해 위치에 관한 제각기의 사유를 바탕으로 『유령 걸음』전에 참여한다.   『유령 걸음』 The Haunted Walk - 참여작가 / 김미라, 박신용, 서소형, 서혜민, 성필하, 안상훈, 이병수, 이웅철, 이재욱, 전혜주, 정재희 (기획: 경기창작센터) - 잠시 멈춘 발걸음은 사유의 시작점이 된다. 대부도에 위치한 경기창작센터에 머물며 입주기간 작업을 개진시켜온 작가들은 자신들을 둘러싼 장소에 관하여 지리적 또는 역사적인 관점에서 예술적 관심을 발전시키거나, 장소가 촉발한 관심과 감각을 바탕으로 지금 우리의 풍경들을 살핀다. 그 장소는 물리적인 곳뿐만 아니라, 과거의 이야기를 담은 곳이기도 하며, 사물이 품은 공간이거나 실재하는지 조차 모를 곳이기도 하다. 각 장소의 시점에서 던진 작가들의 시선은 곧 그 곳에 위치하여 존재하는 것에 대한 성찰로 우리를 이끄는 한 걸음의 질문이다.   『순환하는 밤』 The Whispering Night - 참여작가 / 김미래, 김미영, 류정민, 박미라, 박진희, 이여운, 조민아, 조이경 (기획: 박미라, 김미래) - 『순환하는 밤』은 미스터리한 사건, 이미지, 이야기 등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경기창작센터 입주 작가 8인의 기획전이다. 드로잉, 페인팅, 설치, 영상 등의 서로 다른 방법론으로 '미스터리함'에 대해 이야기한다. 특이한 점은 작가 여덟 명이 서로의 작업에 등장하는 소재를 자신의 작업 안으로 들여와, 순환하는 형태로 서로 상호작용하며 하나의 내러티브를 형성한다는 것에 있다. 각각의 고유한 색을 지닌 8개의 이야기가 유기적인 연결고리 안에서 묘하게 이루어지며, 결국 하나의 거대한 장편서사를 이룰 수 있기를 기대한다.

2019 경기창작센터 창작페스티벌 기획레지던시 입주작가 11인 기획전 - 주최 / 경기문화재단 - 주관 / 경기창작센터 - 일정 / 2019.10.25 - 2020.01.31 - 장소 / 경기창작센터 창의예술동 전시실   『회귀 본능』 Homing Instinct - 참여작가 / 구소영, 김용현, 김은솔, 김재유, 김채린, 송성진, 이언정, 이현지, 전희경, 정민정, 정정호 (기획: 경기창작센터) - 『회귀 본능』전은 창의력이 가장 극명하게 발휘되는 '예술'을 매개로 문화예술적 감성과 창의적 사고 자극을 위한 경기창작센터 창의예술학교 사업의 교육프로그램을 전담하는 입주작가 11인의 전시이다. ● 이들 11인이 속한 기획 레지던시 작가들은 창의예술학교 사업의 창의예술캠프, 상상퐁당 예술나눔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초·중·고 학생, 대학생, 성인 대상 예술교육 및 도외지역, 장애인, 보호시설 학생 등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연평균 200회 이상의 다채로운 예술교육수업을 진행하며 4,000여명의 참여자와 함께하고 있다. ● 이번 전시는 교육사업으로 잠시 가려져 있던 기획 레지던시 작가들의 창작본능을 자극하고 작가 본연의 모습을 보여주는 전시로 작가 본래의 작품을 살펴봄으로써 참여자는 작가와 예술교육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심화된 예술교육 전개를 통해 향 후 작가와 학생이 함께한 작품전시를 비롯 학교 단체와 연계한 공공미술프로젝트로 발전을 기대한다.

Vol.20201025h | 2019 경기창작센터 창작페스티벌 2019 GCC FESTIV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