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좡×영등포

아시아 창작촌 예술 교류展   2019_1109 ▶︎ 2019_1113

김재남_싸늘하게 혹은 사랑스럽게_단채널 영상, loop_2019 김형기_Automatism-Action Gravite Raw Matière_캔버스에 혼합재료_90.9×72.7_2018

초대일시 / 2019_1109_토요일_05:00pm

참여작가 중국작가 多巴_崔龙虎_金利雄_金权龙_可夫_李刚 李恒彪_李继森_李山虎_梁华民_林琳_孙毅 王铁臻_薛利铭_严超_扬媛媛_张东敏_韩国展庄工卫美 한국작가 김재남_김형기_김홍빈_박건재_박민섭_박지원 서성봉_서찬석_엄아롱_여승열_오종선_이말용 이원석_이한수_인송자_임초인_전영일_조풍류_최라윤

기획 / 영등포문화재단_민족시각문화교류협회 주최 / 영등포구_영등포문화재단_민족시각문화교류협회 주관 / 민족시각문화교류협회 국제교류기획위원회

관람시간 / 11:00am~07:00pm

아츠스테이 문래 ARTXSTAY 서울 영등포구 경인로 755 B1 Tel. 070.4693.1667 artxstay.com www.facebook.com/artxstay

대안예술공간 이포 ALTERNATIVE ART SPACE IPO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126길 9(문래동3가 54-37번지) 2,3층 Tel. +82.(0)2.2631.7731 www.facebook.com/spaceipo

영등포문화재단과 민족시각문화교류협회는 중국 베이징시 외곽에 위치한 예술창작촌인 송좡지역 예술가들과 아시아 각 지역에서 온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는 대림동과 문래창작촌이 소재한 영등포라는 특별한 지역성을 바탕으로 두지역의 공통점을 공유하고 문화예술차원에서의 다양성에 대한 접근을 시도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전시에는 중국작가 金权龙 진첸롱등 18명과 한국작가 전영일등 19명의 작품 40여 점이 전시되며 이 번 양 지역의 교류전을 계기로 앞으로 ● 아시아 창작촌 간 예술 교류를 통해 창작활동을 활성화하고, 이로서 아시아 예술의 사회적 가치와 문화다양성 가치 확산 ● 아시아 창작촌 예술인 간 상호협력을 통해 우호증진과 창작활동 협력 ● 영등포문화재단과 민족시각문화교류협회의 우수한 창작자 인적자원의 협력 활동 전개 ● 중국(숭좡)과 한국(영등포)의 창작촌 기반 교류전시와 심포지엄 추진등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며 오픈 당일 『한-중현대미술에 있어서 예술창작촌의 역할과 비전』을 주제로 한,중 작가들이 참여하는 심포지엄도 진행한다. ■ 전영일

김홍빈_The stepping stone_압력판, 혼합재료_550×250×100cm_2019 이원석_고단한 하루, tired day_화이버 글라스_350×250×100cm
서성봉_코뿔소-섬_스테인레스 스틸, 제주석, 단조기법_40×20×70cm 이한수_무제(봉황)1305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73×91cm_2013
서찬석_빨간 식탁보 식탁에서의 대화_종이에 아크릴채색_100×80.3cm_2017 임초인_Blooming_종이에 수채_98×69cm_2018
인송자_화석 2_혼합재료_120×120×120cm_2014 최라윤_通 Through_캔버스에 유채_112.1×162.2cm_2016
Cristobal Ortega_Sudoración de cuentos de Ise_유채_150×150cm_2019 Cristobal Ortega_Sudoración Bukowsky_유채_150×150cm_2019
CUI LONGHU_잉태_캔버스에 유채_200×180cm_2008 LI GANG_Five minutes +++_종이에 먹_37×46cm
JIN LIXIONG_Look back_폴리, 아크릴_72×30×30cm JIN QUANLONG_관계-구_열쇠, 철판_83×58×50cm_2016
LIU XIAOMU_평형_니금견지에 채색_38×39cm_2017 WANG TIEZHEN_고통과 아름다움의 공존_캔버스에 유채_60×60cm_2018
ZHUANG WEIMEI_선형-1_판재에 아크릴채색_60×60cm_2019 ZHUANG WEIMEI_선형-1_판재에 아크릴채색_ 60×60cm_2019

심포지엄 일시: 2019. 11. 9.(토)오후6시 장소: 아츠스테이 문래1호점 B1 갤러리 (영등포구 경인로 755) 『한-중현대미술에 있어서 예술창작촌의 역할과 비전』 좌장 : 박천남(기획자, 비평가) 토론패널 : 赵磊 저우레이(중국평론가)             金权龙 진첸롱 (중국작가)             최라윤(한국작가)             박지원(기획자, 대안공간 이포 대표)

Vol.20191109e | 숭좡×영등포-아시아 창작촌 예술 교류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