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달아

2019_1113 ▶︎ 2019_1119

김다정_어디에_한지에 혼합재료_60×20cm_2019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참여작가 김다정_김민재_김지영_김지형 신승훈_양정임_오경수_한항선_현덕식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_제주특별자치도_제주문화예술재단

관람시간 / 10:30am~06:30pm

갤러리 인사아트프라자 GALLERY INSA ART PLAZA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34-1 Tel. +82.(0)2.722.9969 insaartplaza.com

그룹 연은 작년 '5.16도로를 넘어' 라는 전시를 제주 지역 사회와 관광객, 그리고 원도심 주민을 대상으로 하여 회원들의 재능 나눔 프로젝트 및 정기전을 기획하였었다. 이에 연이어 올해는 제주와 서울이라는 거리상의 한계를 극복하여 서울에서 '연달아전'을 기획하였다. 이는 각 지역의 다양한 색이 모이는 서울에서 제주적인 특색을 지닌 젊은 작가들이 새로운 관계를 만들고 작가의 존재감을 드러내고자 하는데 의미를 둔다.

김민재_PSYCHE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72.7×60.6cm_2019
김지영_동굴을 잘못 찾아 제주부엌에 성을 지은 이상한 나라의 '바쁘다 바뻐' 토끼군_ 캔버스에 아크릴채색_80.3×116.8cm_2019
김지형_개미연우_디지털 프린트_30×30cm_2019
신승훈_fantasy jeju island-춘자행복여정(여정의시작1)_ 캔버스에 아크릴채색_45.5×53cm_2019
양정임_어떤, 伊_장지에 먹, 과슈_72.7×60.6cm_2019
오경수_군(群)_뜨거운 햇살 아래_나무패널에 아크릴채색_45.5×53cm_2019
한항선_트멍-함께 가는 길_한지에 아크릴채색_50.5×50.5cm_2019
현덕식_메롱#3_장지에 먹, 안료, 염료, 콩즙, 옻칠_50×36cm_2019

이번 전시 테마인 '연-달아'전의 연달아는 사전적 의미의 '연- 잇다'와 그룹 '연'을 내포하는 중의적인 표현이다. 사전적의미의 '연-잇다'는 어떤 일이나 상태가 끊이지 않고 계속된다는 의미로 그룹 연도 작업을 계속해서 이어나갔으면 하는 희망적 바람과 함께 서울에서의 전시를 이어 제주에서 연달아 전시를 하고자 한다. ■ 그룹연

Vol.20191113d | 연-달아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