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LLIM – 쉼,

SPECIAL ARTS 5th EXHIBITION   2019_1127 ▶ 2019_1210 / 일요일 휴관

초대일시 / 2019_1127_수요일_06:00pm

藝(예)울림展 참여작가 강케빈_김기정_김재원_김태호_명승_박은선 방영미_선우현_심안수_연문희_이대호_이소연 이승희_이태규_조민균_차경화_채이서 최윤정_최재필_최차원_최하영_황성정

어울림-당신에게 '쉼'은 무엇인가요? 사진展 기획 / 심윤보_양윤선_유성우_장지운

Merry Christmas 엽서展 Artist 김태호 x 백석예술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기획 / 정승진 교수 참여작가 / 김예빈_김지은_김진웅_송지애_송창민 신유림_엄재영_이기석_이상준_이예지_이채민_정유진 정의빈_조소현_조휘_최예인_최유현_한승원_황하림

특별전-머머뮤지엄(murmur museum) 쇼룸展

주최,주관 / 주식회사 스페셜아트_스페셜메이커스

관람시간 / 10:00am~07:00pm / 일요일 휴관

주식회사 스페셜아트 SPECIAL ARTS 서울 동작구 양녕로 271 3층 Tel. +82.(0)2.812.1762 specialarts.co.kr

다섯 번째 울림 - 쉼표 _ 같은 자격의 어구를 열거할 때, 호흡을 조절할 때 쓰이는 문장부호 ● 쉼은 마침과 다르고 놀이와 다릅니다. 세상의 속도에 맞춰 기민하게 움직여야만 하는 삶에서 일하지 않을 땐 놀기 바빠서 정작 쉼이 무엇이었는지 잊을 때가 많았습니다. 잊고 있던 쉼이 무엇이었는지 우리 작가들이 몸소 사색의 시간을 제안하려고 합니다. 여행을 떠나고 맛난 음식을 먹으며 일 아닌 취미를 찾고 소홀히 했던 관계를 모색해보는 일상에 대해, 어떻게든 채워져 있었다고 믿었던 나날의 틈새를 들추어내고 우리에게 잠시 멈추어 쉼을 권합니다. 못내 부끄러워진다면 좋겠습니다. 작가들이 토닥이는 위로와 무심한 듯 건네는 자극에 마음이 울린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겁니다. ■ 김현주

ULLIM – 쉼,展_주식회사 스페셜아트_2019
강케빈_서울역_종이에 아크릴채색_40×50cm_2019
김기정_자작나무에서 순록을 만나다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38×55cm_2019
김재원_인도혹소_한지에 오일크레용_60×74cm_2019
김태호_보쌈_종이에 마카_46×61cm_2019
명승_사람들2_나무판에 색연필_41×57cm_2019
심안수_풀을 뜯는 얼룩말_동판_20×20cm_2019
이대호_묘한매력2_한지에 물감_75×60cm_2019
이소연_무제_장지에 먹_65×53cm_2019
이태규_캠핑카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36.1×41cm_2019
조민균_방콕의 겨울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53×46cm_2019
채이서_zzz_조이에 마카채색_29.32×15.24cm_2019
최차원_메론_캔버스에 아크릴채색, 크레용_46×52.8cm_2019
최하영_2019 돼지띠해_캔버스에 포토샵 디지털 프린트_30×30cm_2019
황성정_드로잉1_종이에 잉크_41×32cm_2019
차경화_사색의 편린_나무_100×35×10cm×3_2017 박은선_the wall_펠트천, 아크릴에 디지털이미지_55×45cm_2019 최재필_손에손잡고_2019 방영미_Bright_캔버스에 유채_80×80cm_2017
이승희_봄날은 간다_화선지 금분, 먹_50×135cm_2018 최윤정_고운결에 심다-Ⅲ_실크에 혼합채색_33.5×45.5cm_2015 연문희_서로의 시간_캔버스에 유채_100×90cm_2019 선우현_희망2_캔버스에 유채_50×65.1cm_2019
심윤보, 양윤선, 유성우, 장지운(숭실대학교 벤처중소기업학과)_ 당신에게 '쉼'은 무엇인가요? 사진展 (파도 부터)친구들과 떠난 울릉도 여행, 엄마. (파도 아래)김태호 작가 x 백석예술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_Merry Christmas 엽서展 (오른쪽)특별전-머머뮤지엄(murmur museum) 쇼룸展

어울림-당신에게 '쉼'은 무엇인가요? 사진展 '일상'이라는 단어는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동시대성을 내포한다. 남자와 여자, 장애인과 비장애인, 그리고 나와 너, 우리 모두의 ‘쉼'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Merry Christmas 엽서展 아티스트와 디자인이 만나 교감과 소통을 만들다. 동물을 즐겨 그리는 김태호 작가와 디자이너를 꿈꾸는 학생들이 협업한 크리스마스 엽서입니다. 크리스마스에 더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사람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를 소망합니다.

특별전-머머뮤지엄(murmur museum) 쇼룸展 머머뮤지엄은 속삭이는 미술관으로 일상생활의 긴장감을 낮추고, 사람과 사람, 일상과 예술을 연결하여 발달장애인들의 마음과 시선을 공유하는 일러스트레이션 기반의 홈 패브릭 브랜드입니다.

Vol.20191127k | ULLIM – 쉼,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