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팔괴』전 연계 아티스트 토크 및 열린음악회

행사일시 / 2019_1206_금요일

행사일시 / 2019_1206_금요일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YANGJU CITY CHANGUCCHIN MUSEUM OF ART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권율로 193 1층 Tel. +82.(0)31.8082.4245 changucchin.yangju.go.kr blog.naver.com/yuma2014

『양주팔괴』전 연계 아티스트 토크 일시 / 12월 6일(금) 14:00~15:00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양주팔괴』전에 참여한 작가들과 유명 평론가들이 참여하는 '아티스트 토크'를 진행합니다. 김태은, 박영남, 신상호, 조환, 하호숙, 홍가이 등 한국을 대표하는 6명의 작가와 평론가들이 관람객과 함께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며 작가들의 삶과 작품세계에 더욱 깊이 이해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 『양주팔괴』전은 중국 근현대 미술사에서 가장 큰 영향을 미쳤던 양주지역의 8명의 화가들을 양주팔괴(揚州八怪)라 지칭하듯, 한국 화단에서도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독창적인 화풍을 이룩한 경기도 양주시에서 활동한 8명의 대가(장욱진, 민복진, 김구림, 조성묵, 권순철, 신상호, 박영남, 조환)의 독창적인 화풍을 조망하는 전시입니다. ● 또한 국내 최초로 선보인 화가 장욱진의 이미지를 오마주 미디어파사드 『빛의 방』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프로젝션 맵핑 기법을 이용하여 천장과 바닥을 비롯한 전시장 전면을 채워 관람객들이 직접 장욱진의 예술세계에 뛰어드는 듯한 느낌이 들도록 합니다. ● 이외에도 올해 영국 테이트 모던에서 초청을 받아 전시를 진행한 김구림 작가, 전통적인 도자기에서 벗어나 현대적인 도자를 제시한 신상호 작가, 핑거페인팅으로 추상화를 그린 박영남 작가, 한국적인 것을 노인의 얼굴에서 찾은 권순철 작가 등 8명의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열린음악회 일시 / 12월 6일(금) 16:00~17:30 '아티스트 토크'와 더불어 양주시립장욱진미미술관에서 시민들을 위한 '열린음악회'를 개최합니다. ● 이번 공연에는 Consuelo(김은경, 김한옥, 노보경, 노원조, 이종욱)가 참여하여 음악과 미술의 만남이라는 공감각적 관람과 미술관에서 음악감상이라는 특별한 경험을 관람객들에게 제공하고자 합니다. ● 아름다운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안에서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 OST인 Moon River과 함께 11곡의 연주를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기타행사 777 레지던스 입주작가 『오픈 스튜디오』&『2019 체크아웃』전 - 오픈스튜디오 : 12월 5일(금)~7일(일) - 기획전 : 12월 5일(금)~22일(일)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에서 운영 중인 777레지던스에서 전도유망한 젊은 작가들의 작품과 작업공간을 감상할 수 있는 777레지던스 입주작가 『오픈 스튜디오』와 함께 연계기획전인 『2019 체크아웃』 전시가 진행됩니다. 올해 제 3회 국제오픈예술대회 아트 올림피아 금상을 차지한 황경현 작가를 필두로 젊은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과 함께 그들의 작업실을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 행사와 프로그램의 자세한 일정과 참여 방법은 미술관 홈페이지 '미술관 소식'이나 전화(031-8082-4245)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Vol.20191205h | 『양주팔괴』전 연계 아티스트 토크 및 열린음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