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대전리서치프로젝트 결과보고전

박현지_포포무브먼트(허은선_송윤아)展   2019_1210 ▶︎ 2019_1220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참여작가 『장(場)_장대동 191번지』展 / 박현지 『아직, 여기-오래된 스파링』展 / 포포무브먼트(허은선_송윤아)

주관 / (재)대전문화재단

관람시간 / 10:00am~06:00pm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Artist Residency TEMI 대전시 중구 보문로199번길 37-1 (대흥동 326-475번지) 1층 아트라운지 Tel. +82.(0)42.253.9810~2 www.temi.or.kr www.facebook.com/temiart

2019 대전리서치프로젝트 참여 작가 박현지와 포포무브먼트(허은선, 송윤아)는 대전 대표 전통시장인 '유성 5일장'과 방송에서 조명하여 화제가 되었던 대전 원도심에 자리한 근대건축물'한밭복싱체육관'을 주제로 설정하여 대전의 공간과 역사를 예술로 풀고자 조사, 연구하였다. ● 참여작가 박현지는 『장(場)_장대동 191번지』를 주제로 대전의 대표 전통시장인 유성 5일장을 예술가의 시각으로 바라보았다. 1916년부터 100여년이 넘게 자리를 지키고 있는 유성 5일장을 통해 시장이 갖는 과거와 현재의 의미, 기능, 역할에 대한 예술가의 생각과 그 공간을 채우는 사람들을 통해 지역의 자산, 오랜 시간동안 쌓아온 전통 시장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드로잉과 영상 등의 작업으로 전달하고자 한다. ● 시각예술가 허은선과 연극배우 송윤아로 구성된 프로젝트팀 포포무브먼트의 『아직, 여기-오래된 스파링』은 근대 건축물을 이해하기 위해 원도심의 한밭복싱체육관을 선택, 원도심의 사람들(건물 이용자의 행위)에 집중하였다. 지금의 한밭복싱체육관은 당시 대전 시청 부속창고 건물이었던 곳으로 1961년 문을 열고, 1965년부터 지금까지 약55년 간 운영을 맡아 온 이수남 관장이 주축이 되고 있다. 이수남 관장을 중심으로 그의 흔적, 삶이 묻어난 오래된 공간에 담겨있는 반복된 일상을 조사하고 사용자의 행동패턴, 움직임 등을 연구한 내용을 바탕으로 퍼포먼스 작업을 펼쳤다. ■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Vol.20191210h | 2019 대전리서치프로젝트 결과보고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