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씨플러스) 국제교류전

2019_1212 ▶︎ 2019_1231 / 월요일 휴관

C+(씨플러스) 국제교류展_쉐마미술관_2019

초대일시 / 2019_1212_목요일_04:00pm

참여작가 김동진_권오상_성경선_이승호_전예나_최규락 허주혜_다이가 크루즈_다리아 데이즈 엘리나 티타네_에므레 아이도스_루카스 노박 닐건 미딕_셀렌 카라이지

관람시간 / 10:00am~06:00pm / 월요일 휴관

쉐마미술관 SCHEMA ART MUSEUM 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수로 241 Tel. +82.(0)43.221.3269 schemaart.net

c+(씨플러스) 국제 교류전은 2018년 태국, 일본, 중국과의 첫 교류전을 시작으로 두 번째 교류전을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2회 교류전에는 미국,라트비아, 터키, 한국의 13명이 작가들이 참여하며 도자, 조각, 미디어, 유리, 회화등 21점의 다양한 현대미술 작품들을 전시한다.

권오상_The void_state of exception_116.8×97cm
김경원_Moon light_지름 45cm
김동진_Flower_100×50cm
성경선_Attention_56×36×12cm
전예나_coralloid_3_가변설치
최규락_Full Moon_70×75cm
허주혜_Unknown_53×45cm
다이가 크루즈_XXX III_25×35cm
다리아 데이즈_Canoe bowl_20×36×13cm
엘리나 티타네_Drops_20×5×8cm, 11×5×6cm, 22×8×8cm
에므레 아이도스_Eggre_가변설치
루카스 노박_Strings_영상_00:16:09
닐건 미딕_Mindfulness
셀렌 카라이지_A Man In The Box_50×35cm

참여작가로는 김동진, 권오상, 성경선, 이승호, 전예나, 최규락, 허주혜, 다이가 크루즈, 다리아 데이즈, 엘리나 티타네, 에므레 아이도스, 루카스 노박, 닐건 미딕, 셀렌 카라이지가 참여하며 미국의 루카스 노박 작가는 Syracuse University를 졸업 후 New York State Fair에서 1위를 수상하는 등 LA를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의 작업을 하고 있으며, 라트비아의 엘리나 티타네 작가는 라트비아 리가 출신의 조각가로 이탈리아, 독일, 덴마크 등에서 15번의 개인전을 개최하였으며 현재는 중국의 경덕진에서 자연을 주제로 작업을 하는 작가이다. ● 터키의 에므레 아이도스는 앙카라 출신의 도예가로 현재 이즈미르의 메흐메트 투줌 스튜디오에서 작업을 하고 있으며 인간의 삶과 도자기 흙의 유사성을 찾고 이를 삶과 죽음으로 표현하는 도자 작업을 하고 있다. 지역에서 도자 작업을 하고 있는 최규락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아시아를 넘어 다양한 국가들과의 교류 전시를 통해 지역 예술을 알리고 여러 유럽 작가들과의 서로간의 문화 교류 및 현대 미술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 한영애

Vol.20191213j | C+(씨플러스) 국제교류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