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김포아트인큐베이팅 2019 Gimpo Art Incubating

시각예술분야 창작전시 지원사업 선정작가 릴레이展   2019_1227 ▶︎ 2020_0210 / 월요일,설연휴 휴관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2019_1227 ▶︎ 2020_0109 김와곤『환영을 통해 본 자연』展 2020_0111 ▶︎ 2020_0122 김혜경『시간과 공간을 넘어서-전통의 현대적 고찰』展> 2020_0128 ▶︎ 2020_0210 구찬회『구찬회 도예 초대』展

주최 / (재)김포문화재단

관람시간 / 10:00am~06:00pm / 월요일,설연휴 휴관

김포아트홀 GIMPO ART HALL 경기도 김포시 돌문로 26 1층 갤러리 Tel. +82.(0)31.996.7341 www.gcf.or.kr

김와곤『환영을 통해 본 자연』展 『환영을 통해 본 자연』이라는 명제를 두고 잠시 고민에 빠졌다. 자연에 대한 고찰을 이상으로 승화시키고 있는 김와곤의 작품명이다. 환영은 우리 삶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하고 있을까?

김와곤_환영을 통해 본 자연_65×53cm_2017

현재 그의 그림에서 표현돼는 물방울을 바라보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생명, 삶, 환영이라는 비현실적 단어가 중첩적으로 떠오른다, 어떻게 보면 생명과 삶이란 현실적으로 느낄 수도 있지만, 언제나 팍팍한 생활 속에서 인식 자체를 하지 못하니 언제나 비현실적으로 다가온다. ■ 소안

김혜경_Media 與民樂(여민락, Enjoyment with the People)_ 미디어파사드, 영상_00:01:22, 500×1000cm_2018

김혜경『시간과 공간을 넘어서-전통의 현대적 고찰』展 동아시아 고미술사를 연구하면서 중국의 고대 산수화의 감상기법, 도자및 공예의 길상 문양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시각적으로 접근하기 쉬운 고미술의 요소들을 빛과 움직임을 도입한 뉴미디어와 접목하고자 했다. 전통예술의 과도한 재해석보다는 간과하기 쉬운 고미술에서의 요소들을 발췌하여 재구성해 현대적인 기형(器形)의 분청 편병이나 장군병, 전통가구를 사용하면서 뉴미디어의 현대적 기술로 과거와 현대의 가상의 공간을 물리적 공간으로 확장하며  전통미술의 현재적 표현에 대해 실험한다. ■ 김혜경

구찬회_DREAMER_분청토, 녹청자유, 1252도 소성_31×107cm

구찬회『구찬회 도예 초대』展 오늘도 내가 빚은 밥그릇과 국그릇에 식사를 하고 하루의 일상을 시작해 본다. 바쁘게 살아온 일상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이 주는 아름다움을 느낀다. 그리고 흙을 주물러가며 도자기 세상에 빠져든다. 겸허히 또 다른 계절을 꿈꾸며, 하나님께 감사하며, 나만의 행복감에 젖는다. ■ 구찬회

Vol.20191227b | 2019 김포아트인큐베이팅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