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딘스키와 함께하는 색채여행

김충식_정상윤_이재민_유유진展   2020_0507 ▶ 2020_0816 / 월요일 휴관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관람료 / 일반(초등학생 이상)_2,000원 65세이상, 국가유공자, 장애인, 미취학아동_1,000원 48개월 이하_무료

관람등급 / 만 10개월 이상

전시관람예약은 온라인 예약과 현장예약 모두 가능합니다. 코로나19 예방지침에 따라 단체관람 및 단체도슨트는 불가. 티켓링크 ▶ www.taap.co.kr/?companyCd=TA000091

관람시간 / 10:00am~06:00pm / 월요일 휴관

김포아트빌리지 아트센터 GIMPO Art Village Art Center 경기도 김포시 모담공원로 170 Tel. +82.(0)31.996.6836 gimpoartvillage.or.kr

ABOUT EXHIBITION칸딘스키를 재해석한 새로운 시도 ! ● 이번 전시는 미술과 음악의 융합을 끊임없이 추구하였던 칸딘스키의 예술 이론을 2020년에 적용하기로 했다. 글로벌교육컨텐츠(주)는 본 전시를 통해서 관객에게 '미술과 음악의 콜라보레이션'을 테마로 '칸딘스키'에 초점을 맞춘 '뉴미디어아트 전시관'을 선보이고, 또한 추상회화라는 난해할 수 있는 미술의 한 영역을 재미있고 쉽제 접해볼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ABOUT KANDINSKY현대 추상의 아버지, 바실리 칸딘스키 Q. 칸딘스키는 누굴까? ● 바실리 칸딘스키 (Wassily Kandinsky, 1866-1944)는 20세기 현대회화의 장을 연 파블로 피카소, 앙리 마티스와 함께 20세기 가장 중요한 예술가 중 하나로 불리는 화가이자 예술이론가이다. 모든 대상에서 탈피한 완벽한 '추상'을 정립하였다.

Q. 도대체 '추상'이 뭔데?! 현대미술은 난해해! ● 칸딘스키에게 예술가는 본질을 찾기 위해 자신이 다루는 도구를 잘 알아야만 하는 사람들이다. 이 신념을 근거로 그가 선택한 도구는 가장 기본적인 회화의 요소인 점˙선˙면이었다. '피아노'나 '관람객'등 실제로 존재하는 사물의 이미지를 묘사하기보다는 간단한 곡선과 다양한 색채의 점 혹은 커다란 면으로 표현하며 모든 대상이 화폭에서 사라지는 추상 회화로 넘어갔다.

Q. 작품에서 멜로디가 느껴진다고? ● "회화도 음악과 같은 에너지를 낼 수 있다"고 말하며 그는 화폭에 점과 선과 면으로 음악의 리듬을 표현하는 독특한 표현방식이 모든 시대의 예술을 통합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음악'은 칸딘스키에게 무한한 영감을 불러 일으키는 중요한 요소였다. 자연스레 칸딘스키의 예술은 음악으로 확장되어 다양한 예술 장르의 융합으로 이어졌다. ■ 김포아트빌리지 아트센터

비대면 전시관람 서비스 『미리봄: 칸딘스키와 함께하는 색채여행』은 김포문화재단 유튜브채널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www.youtube.com/watch?v=p_6BMlhqoxU

Vol.20200506j | 칸딘스키와 함께하는 색채여행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