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이야기 Stars Story

양태숙展 / YANGTAESOOK / 楊泰淑 / painting   2020_0528 ▶︎ 2020_0617 / 일요일 휴관

양태숙_별 이야기1_캔버스에 유채_112.1×145.5cm_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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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태숙 블로그_blog.daum.net/ytssty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관람시간 / 10:00am~06:30pm / 일요일 휴관

갤러리 U.H.M. gallery U.H.M. 서울 용산구 두텁바위로60길 49 대원정사 본관 4층 Tel. +82.(0)2.9977.5767 www.galleryuhm.com

나의 생활 반경 안에서의 자연체감 방식은 멀리 보는 시각보다 좀 더 가까이 들여다보기이다. 소박한 마당 안에서 경이로운 자연의 창조력을 찾아내고 거기에 상상력을 보태는 발상으로 그림을 시작한다. 같은 시공간을 살아가는 생명으로서의 잎사귀들을 의인화하여 교감하려 했다. 세세한 잎맥에 스며있는 하늘과 땅의 기운, 그 의미가 찻잔 속에 담겨 우리의 숨결처럼 구름 따라 모이고 흩어지는 날들을 그렸다. ■ 양태숙

양태숙_별 이야기2_캔버스에 유채_112.1×145.5cm_2020
양태숙_풍경 한잔_캔버스에 유채_60.6×72.7cm_2020
양태숙_구름 한잔_캔버스에 유채_60.6×72.7cm_2020
양태숙_비비추_캔버스에 유채_91×116.8cm_2019
양태숙_이야기꽃_캔버스에 유채_ 72.7×90.9cm_2019
양태숙_길_캔버스에 유채_72.7×90.9cm_2020

My way of feeling nature in the radius of my life is to look closer than from afar. I start painting with the idea of finding the creative power of phenomenal nature in my small yard and adding imagination to it. It depicts a scene of communion that personifies leaves as living creatures living in the same time and space. The energy of the sky and earth permeated by the detailed leaf veins, the meaning of it, is captured in a teacup, drawing the days of clouds gathering and scattering like our breaths. ■ YANGTAESOOK

Vol.20200528a | 양태숙展 / YANGTAESOOK / 楊泰淑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