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꾸로 된 드로잉 2th

서울디지털대학교 회화과 2020년 제2회 소모임 연합展   2020_0608 ▶ 2020_0620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참여작가 강경화_김연수_김지연_김현숙 문정은_박연희_박영미_송수빈 송정순_신금옥_유도현_이소희 이승희_이재규_임선옥_전유나_정경녕 조용실_최금숙_최영인_최하연_최해영

주최 / 서울디지털대학교 회화과

관람시간 / 09:00am~06:00pm

서울디지털대학교 SDU 갤러리 SEOUL DIGITAL UNIVERSITY SDU GALLERY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424(화곡동 1107-2번지) B1 Tel. +82.(0)2.2128.3198 finearts.sdu.ac.kr

서울디지털대학교 회화과 2020년 제2회 소모임 연합展 『거꾸로 된 드로잉』은 드로잉의 다양한 가능성을 확장하고, 실험하기 위해 작년에 이어 연속적으로 기획된 전시이다. 드로잉의 다양한 행위와 직관성은 작가의 감각과 해석을 빠르고 유연하게 드러내는데 적합하다. 작업의 과정 안에서 한 층 더 자유로워지기를 원하는 작가의 바램은 드로잉이 가진 날것의 매력 안에서 새로운 실험이 가능하다.

조용실_초록심장_아크릴 혼합_45×45cm_2020 이재규_관념적 시선_캔버스에 유채, 아크릴채색, 혼합재료_83×50cm_2020 신금옥_그 자리에 꿈을 심다 2_패넬에 먹, 한지, 숯, 콩테_53×45cm_2020 최하연_거울_아크릴 거울에 아크릴채색_68×59cm_2020
김지연_Look_캔버스에 실_45.5×33.4cm×2_2020 임선옥_stifling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53×40.9cm_2020 정경녕_Imprint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34.5×22×25cm_2020 김연수_Her_캔버스에 플라스틱, 아이섀도우_53×45cm_2020
강경화_날숨과 들숨_장지에 아크릴채색, 혼합재료_65×53cm_2020 이승희_행복한 그림자_나무에 버닝, 아크릴채색_40×60cm_2020 최해영_슬픈 자화상_캔버스에 혼합재료_27×22cm×3_2020
이소희_인생사진_Layer1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65×50cm_2020 문정은_펜과 종이3, 4_종이에 펜_각 39×27cm_2020 박연희_데칼코마니_아크릴판에 유리_40×50cm_2020
송정순_낙화(wherd are we)_한지에 닥펄지, 염색용 염료_51×36cm_2020 박영미_어떤 하루_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칼날_65×50cm_2020 유도현_새로운 새대의 도래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73×91cm_2020 송수빈_[mal](미소)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45×37.5cm_2020
최영인_투페이스_종이에 펜, 아크릴채색_56×55cm_2020 최금숙_일상 - 아들의 빨래 들여다보기_장지에 수묵담채_72×80cm_2020 김현숙_자화상self-portrait_한지에 연필_45.5×53cm_2020 전유나_자화상_캔버스에 연필_66×53cm_2020

전시에 참여하는 22명의 작가는 자신이 마주한 현실을 뒤집거나 다르게 보며 예술적 영감을 고민하였다. 어딘가 어긋나고, 하나의 작품이 하나의 완결된 이야기를 담고 있지 않아 오히려 우리의 삐걱대는 일상을 돌아보게 하는 열린 전시가 되길 바란다. ■ 서울디지털대학교 회화과

Vol.20200608a | 거꾸로 된 드로잉 2th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