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스페이스 움 개관전

2020_0704 ▶ 2020_0726 / 월요일 휴관

강제욱_물의 초상_C 프린트_35×23.5cm_2013 김영주_일상#001_아카이벌 피그먼트 프린트_60×40cm_2020

초대일시 / 2020_0704_토요일_05:00pm

참여작가 강제욱_고인재_김녕만_김미준_김애란 김영주_김윤섭_김정대_김지영_김태왕 남기성_다니엘라 막달레나_박김형준_박순기 박정민_박진명_박진호_염유진_이미경 이연섭_이장욱_이정휘_이지송_이진경 장복수_장영진_한정구_홍성일_홍채원

관람시간 / 02:00pm~07:00pm / 월요일 휴관

포토스페이스 움 Photo Space UM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창룡대로104번길 76-6 Tel. +82.(0)31.302.9654

수원화성 창룡문 언덕이 서쪽으로 길게 뻗어 내려가는 곳에 갤러리 '움(UM)'을 열었다. '움(UM)'은 아름다움의 의미와, 이 소박한 곳에서 뭔가 움터야 할 것 같아 '움'이라 이름 지었다.

고인재_마지막 봄_아카이벌 피그먼트 프린트_40×60cm_2020
김녕만_고향031_젤라틴 실버 프린트_20×25cm_1977
김미준_그곳에 나무가 서있다_아카이벌 피그먼트 프린트_40×60cm_2020
김애란_야채의 눈물_아카이벌 피그먼트 프린트_40×60cm_2020
김윤섭_수원 지동, 2013_디지털 프린트_50.5×76cm_2013
김정대_누가 그들을 이렇게 경이롭게 했는가_ 피그먼트 프린트, 페목, 폐유리, 폐지_100×100cm_2019 김지영_태초에#38-해운대_코튼지에 피그먼트 잉크젯 프린트_70×70cm_2020 김태왕_물너미분수대, 수원_아카이벌 피그먼트 프린트_40×60cm_2019
남기성_생각의 바다_아카이벌 피그먼트 프린트_43×50cm_2013
다니엘라 막달레나_수원 2019_피그먼트 프린트_60×40cm_2019 박순기_시점_디지털사진_75×45cm_2018
박김형준_사람 하나, 행궁동, 201809_아카이벌 피그먼트 프린트_40.6×50.8cm_2018
박정민_한/두 도시를 위한 이중주-동북포루/어번 레비_피그먼트 프린트_60×82cm_2015
박진명_스푸마토 Sfumato_디지털 은염 프린트_60×50cm_2015 이장욱_껍질_아카이벌 피그먼트 프린트_60×45cm_2020 염유진_COVID 19_아카이벌 피그먼트 프린트_45×80cm_2020
박진호_내가 저 달을 움직였다!! #37_잉크젯 프린트_60×50cm_2016 이정휘_나무_디지털 프린트_50×50cm_2020 이미경_하얀 드레스_천에 프린트_280×120cm_2019
이연섭_재개발-세류동_아카이벌 피그먼트 프린트_40×60cm_2019
이지송_20171227-신바람_단채널 영상_00:04:05_2017
이진경_Mandala-2_디지털 피그먼트 프린트_50×50cm_2016
장복수_Apartment Scape_피그먼트 프린트_40×60cm_2020
장영진_한 여름밤의 꿈_피그먼트 프린트_62×47.5cm_2015 홍성일_어떤 자유_피그먼트 프린트_60×40cm_2015
한정구_하늘에서 본 방화수류정_피그먼트 프린트_125×200cm_2020
홍채원_겨울왕국_피그먼트 프린트_40×60cm_2020

이번 개관전으로 역량 있는 중견작가들의 작품을 초대하였으며, 전시주제를 정하지 않고 작가들의 세계관과 신념이 담긴 다양한 관점을 보고자 기획되었다, 사진 전문 공간으로 운영될 'Photo Space UM'은 사진 및 영상을 기조로 작업하는 작가들이 참여 하였다. 움(UM)이 사진을 감상하고 예술을 논하고, 인생을 느끼는 공간으로 사진인 들에게 열린 장소가 되기를 기대한다. ■ 포토스페이스 움

Vol.20200704g | 포토스페이스 움 개관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