콰이어트

로와정_장성은 2인展   2020_0723 ▶ 2020_0816 / 월,화요일 휴관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후원 문화체육관광부_한국문화예술위원회_예술경영지원센터 예비전속작가제지원_스페이스 윌링앤딜링

관람시간 / 12:00pm~07:00pm / 월,화요일 휴관

스페이스 윌링앤딜링 SPACE WILLING N DEALING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48-1 2층 Tel. +82.(0)2.797.7893 www.willingndealing.org

스페이스 윌링앤딜링에서는 2020년 7월 23일부터 8월 16일까지 로와정, 장성은 작가의 2인전 『콰이어트』를 개최한다. 두 작가가 공간을 횡단으로 나누어 사용하는 이번 전시는 몸의 자세에서 비롯된 다양한 관람 각도를 통해서 재해석 되는 시각적이고 감각화 된 공간을 보여준다.

로와정_trapeze_혼합재료_가변크기_2020

공간의 상부에는 로와정 작가가 표면에 "영원히 습득할 수 없는 언어, 실패를 거듭하는 기술"라는 텍스트가 새겨진 공중그네를 설치한다. 그네 위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형태의 사건(퍼포먼스), 작업 표면에 새긴 텍스트 "영원히 습득할 수 없는 언어, 실패를 거듭하는 기술", 그리고 관객의 개입 등이 연속적으로 연쇄작용을 일으키게 된다.

장성은_목_아카이벌 피그먼트 프린트, 사진 설치_65×86.7cm_2020
장성은_어깨_포멕스, 혼합재료_42×22×17cm_2020
장성은_발_아카이벌 피그먼트 프린트_57×38.5cm_2020
콰이어트展_스페이스 윌링앤딜링_2020
콰이어트展_스페이스 윌링앤딜링_2020

장성은 작가는 작품을 시선 아래 방향으로 설치하여 느슨한 관람을 유도하고 기존의 벽면을 매개로 한 평면장르로서의 사진이 아닌 물질로서 설치된 오브제성을 획득하고 있는 사진을 통해 관람자의 또 다른 상상을 끌어낸다. ■ 스페이스 윌링앤딜링

Vol.20200723c | 콰이어트-로와정_장성은 2인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