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불구하고 : 비엔날레와 (지역)작가

Nonetheless展   2020_0903 ▶ 2020_1024 / 일,공휴일 휴관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참여작가 강태훈_김정훈_서평주_신익균 심점환_이광기_임국_한솔

기획 / 이보성_추희정 후원 / 오픈스페이스 배_데자뷰 영상_한국문화예술위원회

관람시간 / 11:00am~06:00pm / 일,공휴일 휴관

오픈스페이스 배 OPENSPACE BAE 부산시 중구 동광길 43 Tel. +82.(0)51.724.5201 www.spacebae.com

2년마다 돌아오는 비엔날레. 여기에 참여한 바 있는 작가들에게 비엔날레는 어떤 의미였을까요? 그리고 젊은 작가들은 이 비엔날레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요? 과거 비엔날레를 참여한 바 있는 작가들과(강태훈, 심점환, 임국) 비엔날레 참여를 거절한 작가(서평주), 생계의 수단으로 비엔날레에 영상설치로 참여한 작가(이광기)와 아직은 비엔날레와 연이 없는 작가들(김정훈, 신익균, 한솔)의 생각을 당시 출품작과 신작, 인터뷰 등이 어우러진 아카이브 형식의 전시를 통해 돌아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강태훈, 임국_그럼에도 불구하고 : 비엔날레와 (지역)작가展_ 오픈스페이스 배 1층 전시장_2020
이광기_보이는 것보다 소리가 강하다_단채널 영상_1997
서평주_인터뷰 영상
심점환_바다에누워_캔버스에 유채_162.1×259.1cm_2004
김정훈_누구나 세번의 기회는 있다_단채널 영상_2020
신익균_라운드랑 테이블_목재, 기계장치, 힘_각 90×90×70cm(가변설치)_2020
한솔_액티브 아티스트 시대 예갱기를 극복하는 법에 관하여_단채널 영상_2020 한솔_스펙트리스_단채널 영상_2020

2020부산비엔날레가 열리고 있는 지금, 비엔날레 등 대형 미술행사에 참여한 이후 작가들의 삶의 변화를 추적하고, 젊은 작가들이 바라보는 비엔날레에 대한 생각, 기대, 욕망 등을 살펴보며, 비엔날레 대해 맹목적인 찬사나 비판보다는 행사가 유의미하게 나아갈 수 있는 방향성을 고찰해보고자 하는 의도를 갖고 기획하였다. ■ 이보성

Vol.20200908h | 그럼에도 불구하고 : 비엔날레와 (지역)작가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