筆墨之間

한글담은 서화展   2020_0912 ▶ 2020_1004 / 월요일 휴관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참여작가 김병기_김상철_김선두_김선형_김성희_김억 나형민_박방영_박순철_박원규_박종갑_백범영 서은애_여태명_오민준_유미선_윤대라_윤점용 윤종득_이길우_이동환_이상현_이선우_이지선 이철량_이호억_정고암_조순호_조환_채희원

관람시간 / 10:00am~06:00pm / 월요일 휴관

복합문화지구 누에 OPEN SPACE NU-E 전북 완주군 용진읍 완주로 462-9 제1,2전시실 Tel. +82.(0)63.246.3953 nu-e.or.kr

한국의 서화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이 해외 주재 한국문화원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문화예술 한류의 이미지를 심고 있다. ● '필묵지간-한글담은 서화전'은 7월 주홍콩한국문화원 전시를 필두로 9월 한국에서는 '복합문화지구 누에'에서 순회전시가 이어진다. ● 그동안 분리되었던 서(書)와 화(畫)가 함께 만나는 자리를 만들고자 이 전시를 준비했으며 이 시대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서예계와 미술계 작가들의 다채로운 글씨와 그림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뜻깊은 자리이다. ● 불어 이번 전시를 통해 완주의 문화와 예술이 더욱 알려지길 기대하고, 글과 그림이 함께하는 서화(書畫)가 부디 많은 이들의 심신을 달래주길 바라며, 우리 문화도시 완주군이 이번 전시가 구심점이 되어 세계와 소통하는 장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 복합문화지구 누에

Vol.20200912d | 筆墨之間-한글담은 서화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