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오늘

권순익展 / KWONSOONIK / 權純益 / painting   2020_0917 ▶ 2020_1111 / 일,공휴일 휴관

권순익_나의 오늘展_흰물결 갤러리_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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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전시 예약 booking.naver.com/booking/12/bizes/410140 전시 영상 youtu.be/vmd7plRPa5g

주최 / 흰물결 갤러리

관람시간 / 11:00am~07:00pm / 토_11:00am~06:00pm / 일,공휴일 휴관

흰물결 갤러리 Whitewave Gallery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150 흰물결아트센터 Tel. +82.(0)2.536.8641 www.whitehall.kr

"오늘을 잘 살 때 지금 이 순간은 완벽해 진다." ● '틈'이란 과거와 미래 사이의 영원으로 통하는 틈, 즉 현재를 나타내는 것(오쇼 라즈니쉬 인용)으로 과거의 지나간 삶에 대한 집착이나 미련들, 미래에 대한 근심과 걱정들이 중요한 게 아닌 현재 삶의 중요성을 담고자 하였다.

권순익_나의 오늘展_흰물결 갤러리_2020
권순익_틈 (07-1)_캔버스에 혼합재료_72.7×100cm_2020
권순익_틈 (05-8)_캔버스에 혼합재료_60×60cm_2020
권순익_틈 (06-2)_캔버스에 혼합재료_60×60cm_2020
권순익_積·硏(적연)-틈 (8-11)_캔버스에 혼합재료_72.7×60.6cm_2019

우리는 힘들었던 과거 때문에, 혹은 정말 행복했다고 생각한 과거에 발목 잡혀 '오늘'을 잘 살지 못한다. 그리고 만일 내일이 없다면 뒤로 미루는 일도 없을 것이다. 지금 이 순간에 원하는 무엇이든 할 수 있지만 너무도 짧아서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으면 우리 손에서 미끄러져 사라진다. '오늘'을 잘 살 때 지금 이 순간은 완벽해 진다. ● 현재에 충실한 삶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작품들을 통해 보는 이들에게 힘든 시기에 현재의 오늘을 살아갈 수 있는 위로와 위안을 전하고자 한다. ■ 권순익

Vol.20200919e | 권순익展 / KWONSOONIK / 權純益 / painting